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기성 "8일 연속"→윤정수 "하루 여러 번" 부부 관계 고백..아슬아슬 수위에 갑론을박 [스타이슈]
1,117 8
2026.03.12 19:06
1,117 8
NWgeNv


최근 스타 부부들이 방송, 유튜브 등을 통해 성생활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다만 부부 간 은밀한 사생활이 방송 소재로 떠오른 것에 대해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배기성, 이은비 부부 집에 방문한 윤정수, 원진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배기성은 평소보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를 알아챈 윤정수는 배기성에게 "너 오늘 몸이 아프냐. 목소리도 안 좋고 왜 그러냐"고 물었다.


huuSnv


유튜브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이어졌다. 10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고학력자 시청주의※ | 수지와 친구들 EP.3'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오나미, 박소영, 김혜선과 함께 토크를 나눴다. 이들은 사전에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읽는 시간을 가졌는데, 항목 중에는 성별을 묻는 'SEX' 문항이 있었다.

사람들의 자기소개서를 읽어보던 이수지는 "김혜선 씨 7번, 오나미 씨 42번"이라고 답변을 공개했다. 이에 김혜선은 "아니 나미 씨, 그렇게 많이 했냐"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오나미는 "나이라는 뜻 아니냐"고 되물었다. 

김혜선은 "그거 몇 번 했는지 이야기하는 거 아니냐, 몇 번 했는지 이야기하는 거 아니냐"라며 남편과의 부부 관계 횟수를 적었음을 밝혔다.


ivqHnJ


이처럼 최근 방송과 유튜브에서는 부부간 성생활을 소재로 한 솔직한 토크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시청자 반응은 엇갈린다. 일부는 부부 관계를 숨기기보다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솔직하고 현실적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반면 가족 단위 시청이 가능한 방송과 유튜브에서 사적인 성생활을 지나치게 노골적으로 다루는 것은 불편하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예능의 소재가 점점 자극적으로 흐르고 있다는 우려 역시 함께 제기되고 있다.


https://naver.me/5K6hyOXV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8 00:05 23,3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3,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540 이슈 오늘자 너무 귀여운 신인 여돌 엔딩요정ㅋㅋㅋㅋ 20:40 15
3018539 유머 찐친이 이상형?말할까봐 급당황한 이대휘😂 20:39 146
3018538 이슈 1997년 제3회 슬레이어즈 캐릭터 인기투표 1위 6 20:39 88
3018537 이슈 바오가족과 주키퍼의 유대감 레전드 오브 전설 짤 🐼👨‍🌾 7 20:36 526
3018536 이슈 씨야 컴백 기념으로 올리는 역대 슈가맨 조회수 3위 영상 1 20:35 132
3018535 이슈 오늘 핑계고 쇼츠 조회수 1위된 영상 8 20:33 1,924
3018534 기사/뉴스 더러움 혐오 주의) 회식 중 소형몰카 남녀공용화장실에 설치 11 20:33 865
3018533 유머 있지(ITZY) 대추노노 서사의 시작 5 20:32 541
3018532 이슈 연프 나가서 아빠 어디가 찍는 윤후.jpg 23 20:31 1,833
3018531 팁/유용/추천 더쿠 난리난 더쿠 스퀘어 큐레이터........jpg [2026. 03. 12] 26 20:30 874
3018530 이슈 실제 서울이랑 낙원 파라다이스 인게임이랑 비교한 짤 4 20:27 808
3018529 이슈 보그 홍콩 커버 화보 찍은 주드로 딸.jpg 16 20:27 1,557
3018528 유머 ??? : 엥 왜 류수정 목소리가 들리지.jpg 6 20:26 910
3018527 이슈 엠카운트다운 next week ㅡ AB6IX 20:24 116
3018526 유머 용산 초딩이 가입한 자전거 동호회 이름 32 20:24 2,206
3018525 이슈 이제는 생일 파티까지 금지하는 학교 분위기 67 20:24 5,054
3018524 유머 착한 여학생이 버스에서 친절하게 대해줘서 흘러버린 주책 2 20:22 979
3018523 유머 @제발 그러지마요 그거 컵 아니에요 제발 7 20:22 1,082
3018522 이슈 "잔해 서둘러 치웠다" 유가족 분노…무안 참사 현장서 유해 또 발견 5 20:21 590
3018521 정보 서태지 ( Seotaiji ) - 이밤이 깊어 가지만 (As the Night Goes On) ( '04 zero tour) (4K) 2 20:21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