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기성 "8일 연속"→윤정수 "하루 여러 번" 부부 관계 고백..아슬아슬 수위에 갑론을박 [스타이슈]
1,412 9
2026.03.12 19:06
1,412 9
NWgeNv


최근 스타 부부들이 방송, 유튜브 등을 통해 성생활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다만 부부 간 은밀한 사생활이 방송 소재로 떠오른 것에 대해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배기성, 이은비 부부 집에 방문한 윤정수, 원진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배기성은 평소보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를 알아챈 윤정수는 배기성에게 "너 오늘 몸이 아프냐. 목소리도 안 좋고 왜 그러냐"고 물었다.


huuSnv


유튜브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이어졌다. 10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고학력자 시청주의※ | 수지와 친구들 EP.3'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오나미, 박소영, 김혜선과 함께 토크를 나눴다. 이들은 사전에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읽는 시간을 가졌는데, 항목 중에는 성별을 묻는 'SEX' 문항이 있었다.

사람들의 자기소개서를 읽어보던 이수지는 "김혜선 씨 7번, 오나미 씨 42번"이라고 답변을 공개했다. 이에 김혜선은 "아니 나미 씨, 그렇게 많이 했냐"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오나미는 "나이라는 뜻 아니냐"고 되물었다. 

김혜선은 "그거 몇 번 했는지 이야기하는 거 아니냐, 몇 번 했는지 이야기하는 거 아니냐"라며 남편과의 부부 관계 횟수를 적었음을 밝혔다.


ivqHnJ


이처럼 최근 방송과 유튜브에서는 부부간 성생활을 소재로 한 솔직한 토크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시청자 반응은 엇갈린다. 일부는 부부 관계를 숨기기보다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솔직하고 현실적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반면 가족 단위 시청이 가능한 방송과 유튜브에서 사적인 성생활을 지나치게 노골적으로 다루는 것은 불편하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예능의 소재가 점점 자극적으로 흐르고 있다는 우려 역시 함께 제기되고 있다.


https://naver.me/5K6hyOXV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01 00:05 27,4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5,3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4,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764 이슈 실사화하면서 남녀노소 빌런까지 핫해진듯한 넷플릭스 원피스 캐릭터들.gif 23:28 38
3018763 이슈 가수 데뷔하는 락계 네포 베이비 23:28 183
3018762 유머 요즘 비주얼 더좋아진듯한 남돌 화보.jpg 2 23:25 503
3018761 이슈 어느 할머니가 운전하는 차 5 23:25 600
3018760 이슈 킥플립 계훈X케이주 댓츠노노 챌린지 2 23:24 204
3018759 이슈 마츠다세이코 아이돌미 레전드 무대로 많이 회자되는 무대영상 중 하나 3 23:20 628
3018758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사소해 보이는 것도 지적하는 이유 7 23:20 854
3018757 이슈 지금이라도 다시 TVN에서 시즌2 논의를 해줬으면 하는 OCN 드라마 17 23:18 1,163
3018756 기사/뉴스 남자 소설가들이 웹소설로 숨은 이유 -> 도덕적이지 못해서 (ㅈㅅ일보) 17 23:16 1,570
3018755 이슈 스테이씨와 사진 같이 찍은 AKB48 23:16 522
3018754 이슈 전세계 씹어먹었던 메가히트곡 많이 나왔던거같은 2013년 6 23:16 446
3018753 이슈 윤하감성이 제대로 살아있는 리메이크곡 23:16 234
3018752 이슈 도쿄버스트 범죄도시 메인 예고편 23:15 171
3018751 이슈 소녀시대 수영 - 안무가 나카소네 리노 GENIE 11 23:13 885
3018750 정치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 "경기도정에 강한 리더십 필요…이재명 결단력 계승" 54 23:10 1,495
3018749 유머 술병 제대로 났을 때.. (ptsd주의) 20 23:10 2,259
3018748 이슈 편집 미친 넷플릭스 공계 영상ㅋㅋㅋㅋㅋㅋ.twt 11 23:09 2,101
3018747 이슈 예나 후배님 챙겨주는 짬바 어디 안가는 온유 슨배림 3 23:09 421
3018746 유머 덬들이 한 달 동안 봐줄 유치원생 선택하기 7 23:09 439
3018745 이슈 아이브, 'BANG BANG' 첫 주 비하인드.ytb 3 23:08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