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위기관리계 김지후 계장
재난·다중운집행사 안전관리 담당
광화문 인근에는 외교시설도 많아
테러 위험 등 긴장 늦출 수 없어
서울경찰청 위기관리계는 2022년 이태원 참사 이후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신설된 조직이다. 기존 112 재난 대응 기능과 경비 부서의 다중운집 행사 안전 관리 기능을 통합해 참사 이듬해인 2023년 3월 출범했다. 자연재난과 대형 사고 대응은 물론 수십만명이 모이는 행사 안전 관리까지 담당한다.
위기관리계가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는 업무는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이다. 경찰은 행사 당일 광화문 일대에 최대 26만명 이상의 시민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보고 있다.
재난·다중운집행사 안전관리 담당
광화문 인근에는 외교시설도 많아
테러 위험 등 긴장 늦출 수 없어
원본보기
서울경찰청 위기관리계는 2022년 이태원 참사 이후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신설된 조직이다. 기존 112 재난 대응 기능과 경비 부서의 다중운집 행사 안전 관리 기능을 통합해 참사 이듬해인 2023년 3월 출범했다. 자연재난과 대형 사고 대응은 물론 수십만명이 모이는 행사 안전 관리까지 담당한다.
위기관리계가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는 업무는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이다. 경찰은 행사 당일 광화문 일대에 최대 26만명 이상의 시민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069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