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글로벌 시사 직후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6%를 기록했다.
여기에 외신들은 “2027년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로 거론될 만하다”(BBC), “가슴을 뛰게 하는 올해 첫 번째 명작”(USA Today), “역대 최고의 SF 영화의 반열에 오를 것”(Screen Rant), “강렬하고, 놀랍고, 독창적이다. 흠잡을 곳이 없는 영화”(Gizmodo)라며 탄탄한 완성도로 다채로운 볼거리부터 메시지까지 꽉 잡은 작품이라 평했다.
특히 스크린을 장악한 라이언 고슬링의 연기력과 높은 수준의 영상미에 주목했는데 “라일랜드 그레이스라는 우주는 러닝타임 내내 머물기에 더없이 멋진 곳이다”(Screen Rant), “경쾌하고 몰입감 넘치는 환상적인 여정. 러닝타임이 부족하게 느껴진다”(USA Today), “스케일과 감정선을 다 잡은 보기 드문 SF 영화. 광활한 우주를 IMAX로 완벽히 포착한다”(The Hollywood Reporter) 등 광활한 우주 공간을 아름다우면서도 생생하게 구현해 낸 압도적 스케일과 섬세한 연출에 찬사를 보냈다.
이어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하는 버디 무비”(Rolling Stone)란 반응과 함께 국내에서도 “가장 이성적인 SF 영화의 탈을 쓰고 관객들의 가장 감성적인 면을 건드린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8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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