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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 전원의 '절윤 선언' 이후에도 당 지지율이 여전히 장동혁 지도부 출범 이후 최저치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은 17%,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로 나타났습니다.
직전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20% 선이 붕괴돼 17%를 기록해 장동혁 체제 최저치 지지도를 보였는데, 지난 9일 이른바 절윤 선언 이후에도 변동이 없었던 겁니다.
민주당 지지도는 직전 조사보다 2%p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70세 이상을 포함한 전 연령대, 대구경북 지역을 포함한 전 지역에서 국민의힘 지지도를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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