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쯔양 협박해 5500만원 갈취하더니”…구제역, 대법원서 ‘징역 3년’ 확정
944 5
2026.03.12 16:56
944 5

유튜버 쯔양(왼쪽)과 구제역. [연합]

유튜버 쯔양(왼쪽)과 구제역. [연합]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대법원에서 징역 3년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은 12일 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구제역의 상고심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1·2심에서 선고된 징역 3년형이 그대로 유지됐다. 함께 상고한 최모 변호사의 상고 역시 기각됐다.

구제역은 지난 2023년 쯔양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며 550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날 공범으로 함께 기소된 유튜버 주작감별사(전국진)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앞서 1·2심 재판부는 “피해자로부터 갈취한 금액이 적지 않고 피해 회복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사건이 알려진 이후에도 쯔양을 도와준 것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여론을 호도하려는 모습을 보였고, 법정에서도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앞서 형사 사건과 별도로 진행된 민사 소송에서도 구제역의 책임은 인정됐다.

https://v.daum.net/v/2026031212414657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9 03.12 62,0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195 이슈 한국인 10명 중 6명, "고소득층 세금 부담 적다" 11:24 7
3021194 유머 강원도 설악산에 울산바위가 있는 이유 11:23 68
3021193 정치 [속보] 李대통령 3·15의거 66주년 기념식 참석…역대 대통령 중 처음 11:23 87
3021192 유머 우리 집 조상이 외국인? 외국계 귀화 성씨 가문 탑10 11:22 177
3021191 이슈 박완서 작가가 말하는 조심해야하는 남자 7 11:22 403
3021190 유머 고알못이 만든것 같은 고양이 집사용 침대 15 11:20 683
3021189 이슈 유지태 인스스 “감당할 수 없는 감사...” 5 11:19 869
3021188 기사/뉴스 [단독] "박보검, 10년동안 아직 입학 안했다"…'아는 형님' 황제민 PD가 꼽은 희망 게스트 (인터뷰③) 2 11:19 236
3021187 유머 트럼프 대통령 1기 시절 내각 인사들의 평가... 1 11:17 429
3021186 이슈 호암미술관 최초 여성 작가 회고전의 주인공 91세 조각가 김윤신 "딱 105살까지만 살고 싶어요." 6 11:17 480
3021185 정치 이재명 대통령, 3·15 민주묘지 참배 [포토] 1 11:16 356
3021184 정치 이 대통령, 마산 3·15의거 기념식 참석…기념일 지정 뒤 현직 최초 8 11:15 321
3021183 기사/뉴스 "상속세 16% 너무 낮아"…맘다니, 50%로 상향 제안 3 11:14 775
3021182 이슈 26살 당시 보아가 SM에서 하던 것들 8 11:14 787
3021181 기사/뉴스 “걔가 거길 왜 들어와?” 허경환 ‘놀뭐’ 고정 첫날부터 수난…시청률 1위 6 11:12 764
3021180 이슈 [WBC] 일본 역전 쓰리런ㄷㄷ 7 11:11 1,559
3021179 이슈 태어난지 얼마안된 토끼 .jpg 13 11:09 1,508
3021178 이슈 [WBC] 일본 동점 적시타 2 11:08 793
3021177 정치 [속보] 이정현 "염치없지만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당 대표가 공천 전권 약속" 20 11:07 607
3021176 이슈 보호소에 있다가 야생으로 풀려난 물범 반응 19 11:06 1,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