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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김건우 "다양한 캐릭터 발견할 때 연기 매력 느껴" [배우&루키 인터뷰]

무명의 더쿠 | 16:31 | 조회 수 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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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스파이더맨, 아이언맨을 좋아하는 평범한 8살 김건우입니다"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인스타그램 사진이 계기가 돼 연기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고 밝혔다. 카메라 테스트 제의를 받은 뒤 연기학원에 다니기 시작했고, 스스로도 연기가 재미있어 꾸준히 이어온 것이 지금에 이르렀다는 설명이다.


연기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김건우는 "부잣집 도련님이었다가 조선시대 거지도 되고, 또 며칠 후엔 왕자님도 해봤다"며 "다양한 제 모습을 발견할 때 매력을 느끼고, 다음엔 어떤 캐릭터가 올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기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으로는 "캐릭터의 상황에 맞추는 것"을 꼽으며, 대본 연습 전 캐릭터를 먼저 공부한다고 덧붙였다.


도전하고 싶은 장르로는 히어로물을 꼽았다. "와이어를 달고 날아가 보기도 하고, 악당과 싸우는 멋진 액션 촬영도 해보고 싶다"는 그는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을 롤모델로 꼽으며 히어로에 대한 순수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는 "배우는 연기력도 중요하지만, 연습을 게을리해서도 안 되고 다른 직업보다 배워야 할 것이 참 많은 직업"이라며 "여러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항상 배우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신진아 기자


https://v.daum.net/v/2026031216263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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