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완선 측, 불구속 송치는 인정했지만 "문제 없을 것..1인 기획사 등록 마쳐" [공식]
3,106 8
2026.03.12 16:30
3,106 8

12일 소속사 케이더블유썬플라워는 스타뉴스에 "김완선과 당사 법인이 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것은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계도 기간인 지난해 11월 등록 절차를 마쳤다. 문제 될 것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경기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 5일 김완선과 케이더블유썬플라워 측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수원지검에 불구속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완선은 지난 2020년 1인 기획사 케이더블유썬플라워를 설립 후 법인 등기부상 대표로 이름을 올렸으나, 관할 지자체에 필수적인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약 5년간 영리 활동을 한 혐의를 받는다.

이와 관련해 김완선 측은 지난해 9월 "최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가 누락된 것을 파악했다. 현재 행정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미등록 운영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을 규정하고 있다. 최근 수많은 스타들이 1인 기획사를 미등록 상태로 운영한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일었다. 이에 문체부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제도 정비에 나서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16067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5 03.13 25,5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9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2 04:50 53
302106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1 04:44 27
3021067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6 04:43 146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557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3 03:52 1,060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0 03:45 1,449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694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2 03:36 2,664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3 03:29 1,155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098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7 02:59 3,103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3 02:49 2,135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1,924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342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1 02:25 5,002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2 02:19 3,760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1 02:11 3,388
3021052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8 02:06 2,649
3021051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 02:01 8,688
3021050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5 01:58 2,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