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항준 소속사 대표' 송은이 "'왕사남' 투자 안 했다" 발언에 댓글 활활 [엑's 이슈]
6,068 42
2026.03.12 16:12
6,068 42

 

 

 

장항준 감독의 소속사 대표이자 절친 송은이가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속 투자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장항시말조심 장항준 감독님과 전화연결 레전드 사연 등장한 자린고비 자랑대회 [비밀보장 560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숙은 장항준 감독을 향해 "천만 공약을 거셨더라"며 개명, 귀화, 성형 등을 언급한 공약을 꺼냈다. 이에 장항준 감독은 "여러분들, 새치혀를 잘못 놀리면 큰일 난다. 갑자기 국적이 변할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떻게 수습하실 거냐"는 질문에는 "네티즌들하고 잘 수습해봐야 한다"고 답했다. 송은이가 "1000만이 될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말씀하신 것 아니냐"고 묻자 장항준 감독은 "그렇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또 장항준 감독은 "지금 하고 싶은 게 뭐냐"는 물음에 "편하게 누워 있으면 좋겠다. TV 보면서"라고 털어놨다. 이어 수익과 관련한 질문에는 "아주 조금을 걸어놔서 생각만 해도 너무 아깝다. 제가 크게 비보 사옥 앞에 지을 수 있었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송은이는 "그간 영화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큰 빛을 못 봤던 감독님 축하드린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또 "비보에서 투자 들어갔냐"는 질문에는 "다들 비보 축하한다는 멘트를 많이 해주시는데 사실 장항준이 잘돼서, 우리의 패밀리니까 기쁜 것"이라며 투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이에 "리바운드는 투자하고 왕사남은 투자 안한 시소ㅠㅠㅠㅠ", "투자 안 했다고 할 때 육성으로 한탄했네요 ㅠㅠ 내가 다 아깝다", "비보에서 투자를 안했군요 ㅎ 송은이씨 좋겠구나 싶었는데", "왕사남 투자 안한거 넘 아쉽네요 그래도 장감독님 잘되어서 좋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85202

 

 

 

안타까워 하는 이유 리바운드는 투자함ㅋㅋ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00 00:05 25,2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4,5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644 유머 니들 여기서 교통사고 당해 봤냐 1 21:57 166
3018643 이슈 이거 없는 집 은근 많음.jpg (..진짜?) 21:57 130
3018642 이슈 53,000원 짬뽕엔 뭐가 들어있을까 21:57 118
3018641 이슈 외신 (영국 가디언지)에서도 다룬 일본의 어깨빵 1 21:57 186
3018640 이슈 아이유가 스스로 '리즈 활동기'라고 말한 노래.jpg 1 21:56 457
3018639 이슈 장례식때 아빠는 입원중이라 언니랑 내가 결정했어야했는데 부모님 친구분들이랑 친척어른들이 다 달려오셔서 우리한테 비싼거하지말라고 다 상술이라고 어차피 다 없어지는거라고 지금 걱정해야하는건 4 21:54 1,253
3018638 이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결국 미쳐버린 전세계 사람들.jpg 8 21:54 1,013
3018637 이슈 댄서급으로 춤 잘춘다는 배우 9 21:54 527
3018636 이슈 핫게간 여수 영아 살인사건 홈캠 영상을 보고 충격받은 소아과 전문의들...jpg 4 21:52 1,394
3018635 이슈 눈물나는 나나 어머니의 말씀 5 21:51 582
3018634 유머 일하는 중에 한국으로 치료받으러 온 외국인 11 21:50 1,274
3018633 이슈 호주 어린이집(데이케어) 다 이러나요?? 12 21:50 1,194
3018632 유머 시즌2 기다리는 한국드라마 말해보는 달글 53 21:49 955
3018631 이슈 틱톡 쇼츠 릴스 많이 보면 모를 수가 없다는 노래... 13 21:47 640
3018630 이슈 디올 신상 화보 찍은 데바 카셀 23 21:47 1,547
3018629 이슈 아이폰 사용하다 갤럭시로 바꾼 이유 24 21:46 1,637
3018628 이슈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그 슬픔을 어떻게 감당하죠? 15 21:46 1,772
3018627 유머 ㅈㄴ웃긴 거 같은 먹방유튜버 댓글...jpg 16 21:45 2,139
3018626 이슈 진짜 충격적인 삼겹살 2인분 양&가격.................. 2 21:45 1,464
3018625 이슈 삼성 현대 이런 데 생산직은 이제 사람 안뽑겠네 ai 로봇으로 전면교체 14 21:44 1,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