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C이슈] 제목 변경 생각無..'성시경의 고막남친' 측 출연자 향한 비난에도 "제발회에서 답변"
1,760 26
2026.03.12 16:09
1,760 26

 

가수 성시경이 새롭게 MC를 맡은 '성시경의 고막남친'의 제목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KBS는 11일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 아홉 번째 시즌이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라는 타이틀로 3월 27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성시경이 가요계를 대표하는 '발라드 황제'로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을 통해 사랑 받아온 만큼, 이번 시즌은 그의 대표 수식어를 그대로 녹여낸 '성시경의 고막남친'이라는 타이틀로 확정됐다는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성시경은 국내 최정상 가수로 오랜 시간 쌓아왔던 음악정 내공과 무대 경험,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에서 보여준 위트 있는 입담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제작진은 "원조 '고막남친'인 그가 소개하는 새로운 '고막남친'과 '고막여친'들의 무대가 금요일 밤마다 펼쳐지며, 음악과 토크가 어우러진 특별한 힐링 타임을 선사할 전망"이라고 설명했으나, 네티즌 사이에서는 각종 갑론을박이 이어지며 제목과 관련안 아쉬운 목소리가 이어지기도 하는 중.

 

KBS 심야 뮤직 토크쇼로 출발한 '더 시즌즈'는 그동안 시즌제 MC 방식을 선택하며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십센치까지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릴레이로 MC를 맡아온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붙었던 제목들은 '드라이브', '밤의공원', '오날오밤', '레드카펫', '아티스트', '레인보우', '칸타빌레', '쓰담쓰담' 등으로 음악적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제목을 주로 활용해왔으나 이번에는 '고막남친'이라는 제목을 선택해 의아함을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 제목을 정하는 것은 제작진의 몫으로, 제작진의 회의를 통해 결정된다. 그러나 제목 공개 이후 시청자들의 반발이 심하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MC인 성시경이 전면에서 비난을 피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출연진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제목 수정에 대한 제작진의 의사가 있는지 묻자, '성시경의 고막남친' 관계자는 12일 스포츠조선에 "현재 상황에 대해서 (제작진이) 인지하고 있을 것이지만, 아직 프로그램 시작 전이고, 제작발표회에서 해당 내용을 답변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한다"고 밝혔다. 제목을 수정할 의사는 없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83844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5 00:05 20,6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3,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417 이슈 신라면 꾸준히 먹던 사람도 놀라는 신라면 맵기 근황.jpg 19:13 109
3018416 이슈 15살 연하와 사귄다는 루머가 돈 제시카 알바 19:13 95
3018415 이슈 "유니섹스라니, 변태세요?"...'젖살·봇물터지다'에 이은 MZ세대 문해력 대참사 4 19:13 102
3018414 이슈 의외로 진짜 수요있는 걸그룹 노래 컨셉 1 19:12 102
3018413 유머 최근 주식시장을 겪은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의미로 다가오는 어떤 게임 2 19:12 197
3018412 유머 은근 인프라 좋은 지방 도시.jpg 2 19:12 276
3018411 이슈 두쫀쿠 봄동비빔밥 다음 인간 봄동 서은호 📸❤️(월간남친 서강준 비하인드 사진) 19:12 54
3018410 기사/뉴스 "지금 가치로 얼마?"…러시아서 100년 묻힌 금화 409개 발견 19:11 164
3018409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DANCE PRACTICE (+엠카운트다운) 9 19:11 146
3018408 정치 [속보]오세훈...혁신비대위 출범 요청 새로운 선대위원장 모셔야 1 19:11 36
3018407 이슈 덬들이 생각하는 쥬얼리는 슈퍼스타다 / 원몰타임이다 14 19:10 137
3018406 기사/뉴스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1 19:10 434
3018405 이슈 🦌장민호 공식 응원봉 2탄 출시 2 19:09 240
3018404 기사/뉴스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4 19:09 463
3018403 유머 시험문제속에서 사궈? 5 19:09 331
3018402 기사/뉴스 한가인 "소속사 회식서 '삐딱하게' 불러...그동안은 애들 때문에 못 가" [RE:뷰] 2 19:08 229
3018401 기사/뉴스 테이저건 맞고도 멀쩡… ‘묻지마 폭행’ 190㎝ 거구 경찰에 붙잡혀 3 19:07 324
3018400 유머 외국 관광객이 평가한 한국음식 랭킹 13 19:07 845
3018399 기사/뉴스 전혜진♥이천희, 어제 결혼한 줄‥15주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 공개 19:07 1,001
3018398 기사/뉴스 배기성 "8일 연속"→윤정수 "하루 여러 번" 부부 관계 고백..아슬아슬 수위에 갑론을박 [스타이슈] 6 19:06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