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金총리, 유엔 AI허브 유치 위해 美·스위스 방문…유엔 기구 수장들 면담
125 1
2026.03.12 14:13
125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21248?sid=100

 

美 주요 고위인사도 만날 예정…밴스 부통령 만날지 관심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새만금·전북 대혁신TF 킥오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새만금·전북 대혁신TF 킥오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 유엔(UN) 인공지능(AI) 허브 유치를 추진하기 위해 미국과 스위스를 방문한다.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미국으로 출국해 워싱턴 DC와 뉴욕, 스위스 제네바를 찾는다.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다.

김 총리는 방문 기간에 유엔 사무총장과 관련 전문기구 수장을 만날 예정이다.

UN AI 허브는 국제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 UN 전문기구들의 AI 관련 기능과 한국 정부 및 민간영역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글로벌 AI 협력 플랫폼이라는 구상으로 추진 중이다.
(중략)

정부는 UN AI 허브의 본격적인 유치 지원을 위해 이날 회의에서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UN AI 허브 유치위원회 구성을 결의했으며, 추후 민간 자문위원 등을 보강해 추진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 총리는 미국에서는 UN 본부, UNICEF(유엔아동기금) 및 UNDP(유엔개발계획), 스위스에서는 WHO(세계보건기구), ILO(국제노동기구) 및 IOM(국제이주기구)을 직접 방문해 각 기구 수장들을 면담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김 총리는 이번 방문을 통해 미국 주요 고위인사를 만날 예정이다. 그는 고위인사를 만나 관세협상 등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총리는 지난 1월 말 방미 당시 만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을 만난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만남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0 00:05 16,7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2,6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241 유머 귀여운 미모를 가진 길거리 사진기사 17:01 107
3018240 유머 어느 피규어 업체의 뇌절의 뇌절. 2 17:00 249
3018239 이슈 오늘자 씹덕사 가능한 아일릿 원희 디엠 보이스… 17:00 88
3018238 기사/뉴스 서울 소형 아파트값 '고공행진'…강북 평균도 8억 돌파 17:00 58
3018237 이슈 똥줄타서 한달만에 인스스 올린 소속사 대표..... 1 16:59 778
3018236 이슈 장항준의 진정한 페르소나.jpg 7 16:58 935
3018235 정치 '절윤' 선언에도 싸늘한 민심‥국힘 지지도 17% '또 바닥' 1 16:57 61
3018234 팁/유용/추천 보통 거실에 소파가 있고 TV가 맞은 편에 있는 형태의 배치를 하고 있을거예요.jpg 4 16:57 687
3018233 기사/뉴스 이마트 돼지고기 납품업체 9곳 담합...소비자는 비싸게 사야 했다 8 16:56 250
3018232 기사/뉴스 “쯔양 협박해 5500만원 갈취하더니”…구제역, 대법원서 ‘징역 3년’ 확정 16:56 131
3018231 유머 꾸준히 매워진 신라면 맵기 7 16:56 480
3018230 기사/뉴스 드론에 묶여 교도소 날아든 까마귀…뱃속엔 마약 가득 찼다 4 16:55 583
3018229 기사/뉴스 이경실 "깡통 주식만 3억 넘어…7만원 본전에 판 삼성전자 꼴도 보기 싫다" 16:55 316
3018228 기사/뉴스 “화장실 쓰려면 2000원”…논란의 카페 신메뉴 두고 ‘갑론을박’ 15 16:55 428
3018227 팁/유용/추천 임영웅이 부르는 'Everything' (Michael Buble) 2 16:53 58
3018226 기사/뉴스 “언제부턴가 한국인 호구됐다”...베트남 여행가서 ‘팁’ 뿌리자 이런 일까지 4 16:53 309
3018225 이슈 부르자마자 아이유 인생 커버 등극한 우즈 노래 3 16:52 456
3018224 기사/뉴스 '4세·7세 고시 금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레벨테스트 전면금지 6 16:52 378
3018223 정치 김어준은 살리고 장인수로 꼬리 자를거같은 민주당 근황 26 16:51 848
3018222 기사/뉴스 닥터지·메디큐브, 과대광고 적발…6월까지 광고 업무 정지 8 16:48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