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李 지적에...해태제과 `업계 첫` 비스킷 가격 내린다
1,673 13
2026.03.12 13:44
1,673 13



 

해태제과가 제과업계 처음으로 이재명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동참한다. 해태제과는 밀가루, 설탕 등 원재료 가격 인하에 맞춰 △계란과자 베베핀과 △롤리폴리 등 비스킷 제품 2종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밀가루와 설탕 업체들이 원재료 가격을 내린 이후 제과업체가 제품 가격을 인하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해태제과에 따르면 가격 인하 제품은 밀가루 원료 비중이 큰 비스킷류 중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제품이다. △계란과자 베베핀은 1900원에서 1800원으로 5.3% 내린다. △롤리폴리는 1800원에서 1700원으로 5.6% 인하한다. ‘롤리폴리’ 대용량 제품도 5000원에서 4800원으로 4.0% 낮춘다.

해태제과는 현재 유통 채널에 공급한 재고가 소진하는 대로 즉시 순차적으로 인하한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상승 등 지속적인 비용 상승으로 수익성이 낮아지고 있어 경영 환경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고객의 부담을 덜고 물가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33225?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0 00:05 17,2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2,6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268 정치 [속보]민주당 “김어준 겸공 ‘공소취소 거래설’ 제기 장인수씨 고발” 17:25 25
3018267 기사/뉴스 정부, 쿠팡 ISDS 대응에 ‘피터앤김’ 선임...론스타 승소이끈 드림팀 6 17:22 276
3018266 이슈 천국에 간 남편과 결혼사진을 찍고 싶어요.jpg 9 17:21 1,340
3018265 기사/뉴스 "LG 사위가 국적 바꿔가며 투자"…국세청, '검머외' 윤관 직격 2 17:20 667
3018264 이슈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같다는 색감의 여돌 뮤비 3 17:19 677
3018263 이슈 나는 뒷풀이 노래방 가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 부득부득 뒷풀이 노래방 가잖아? 그럼 이자식들 다시는 노래방 소리 안나오게 해준다 다짐하고 16 17:18 1,242
3018262 기사/뉴스 “일본 피해서 다행? 8강에 오른 팀은 모두 좋은 팀” 한국에 경계심 드러낸 후안 소토 [현장인터뷰] 24 17:18 478
3018261 이슈 당장 치킨 시키고싶어지는 레전드 통닭 먹방 7 17:18 683
3018260 유머 예전에 어디서 들었는지는 잊어버렸는데 강아지 회사에 하도 따라가고 싶어해서 하루 데려가줬더니 4 17:17 558
3018259 이슈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 업뎃 8 17:17 611
3018258 이슈 일본 유명 여장 남자 긴샤무 그의 근황(2025~2026) 22 17:15 1,661
3018257 이슈 영화 촬영장에서 있었던 공포 일화 (ft.어린 아이) 11 17:12 1,042
3018256 이슈 벨기에 꽃집 Wilder의 꽃 디자인 22 17:11 1,821
3018255 이슈 드디어 컴백한다는 올타임 레전드 이선희 14 17:11 1,217
3018254 기사/뉴스 티빙은 MBC·웨이브는 tvN 품었다 6 17:10 1,305
3018253 이슈 [뉴스 - 속보] : 이란 트럼프의 휴전요청 두번 모두 거부! 118 17:10 5,318
3018252 이슈 멸종위기종 코끼리땃쥐 19 17:09 1,099
3018251 이슈 손목이 작살났는데, 병가 허가를 안해주는 회사 8 17:09 2,374
3018250 정치 친명계와 충돌 후폭풍? … 김어준 토크 콘서트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 31 17:08 773
3018249 정보 JYP공채1기 1등 2등 3등 출신 연예인들 12 17:08 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