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가 된 유지태가 독립 영화 '허밍' GV를 직접 개최하며 힘을 보탠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유지태가 독립 영화 지원사격에 나선다.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유지태가 오는 24일 KU시네마테크에서 독립 영화 '허밍'(감독 이승재) GV(관객과의 대화)를 직접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허밍'은 세상을 떠난 배우 미정의 마지막 대사를 추적해 가는 사운드 엔지니어 성현의 여정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로, 멀티플렉스의 대규모 상영 없이 오프라인 관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N차 관람'으로 이어지며 조용한 바람을 일으켰다.
이번 행사에는 이승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철윤 박서윤 김예진 등이 함께한다. 또한 영화 관람 후에는 유지태의 진행으로 GV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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