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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나혼산' 고강용 아나, 사내 전세자금 대출 실패 "진짜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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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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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고강용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입사 6개월 차 신입 직장인의 현실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큰 공감을 얻었다. 월세 원룸의 작은 공간에서 자신만의 루틴을 지키는 ‘갓생 자취러’의 면모를 보여줬던 그는, 이사를 결심한 이유를 공개한다.


고강용은 회사에 반차를 내고 이사를 위한 준비에 나선다. 그는 월세 원룸에서 벗어나 전세로 집을 구하고자 이사 자금 마련을 위해 사내 전세자금대출을 알아봤지만 실패했다고 말해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그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고강용은 다른 대출로 자금 마련에 나서는데, 인생 첫 대출 상담을 앞두고 긴장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상담을 받던 그는 생소한 용어들과 대출을 위해 챙겨야 하는 방대한 필수 서류 목록에 당황한다. 고강용은 “진짜 어려웠어요”라며 시작부터 험난한 현실의 고비와 마주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https://v.daum.net/v/2026031213190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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