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찬원 친구’로만 불리던 가수 무대 한 번에 이찬원 따라잡나?
1,285 5
2026.03.12 13:19
1,285 5

uiPrsQ

지난 1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3회에서는 유명 도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유명 선발전’이 개최됐다. ‘유명 선발전’은 절대평가로 진행된 ‘무명 선발전’과는 다르게 상대평가로 진행됐다. 총 18명 중 10명만 살아남는 잔인한 랭킹전이 펼쳐진 가운데 황윤성은 당차게 무대에 올랐다.

 

“군대 갔다 오니, 제 친구 찬원이는 연예대상을, 매니저 송성호 실장님은 제 노래로 행사를 열심히 다니십니다”라고 밝은 표정으로 예능감을 뽐낸 황윤성이지만 “대부분의 어르신이 ‘어머 찬원이 친구네’라고 하신다. ‘무명전설’을 통해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라며 무대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

 

강문경의 ‘줄듯말듯’을 선곡한 황윤성은 무대 시작과 동시에 유쾌한 모습을 감추고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황윤성의 무대에 신유는 “해피한 에너지를 주는 힘이 있다. 앞으로 기대하겠다”라는 심사평을 남기는가 하면, 손태진은 “저 웃는 모습 뒤에 우리가 못 보는 피나는 노력과 고민이 있다. 그만큼 성실한 친구다. 진짜 준비한 게 그대로 보였고, 좋은 결과 나올 것 같다”라고 응원했다.

 

특히 “굉장히 스타성이 있다”라며, ‘무명전설’에서 가장 까다로운 탑프로 중 하나인 김진룡 마음까지 사로잡는 모습을 보였다. 황윤성은 탑프로단 점수 총점 130점 중 111점을 기록하면서 중간 순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국민 프로단 점수 170점 중 146점을 받아 도합 257점을 획득, 최종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리는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황윤성은 보이그룹 로미오 출신으로, 앞서 TV CHOSUN ‘미스터트롯1’에서 최종 11위를 기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출처: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97656)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63 04.20 15,6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1,8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5,8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7,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48 이슈 한국이었으면 난리났을 일본 아이돌 광고 07:01 238
3049447 이슈 현재 전국 미세먼지.jpg 7 06:54 1,618
3049446 기사/뉴스 [속보] 북미 월드컵 앞둔 멕시코, 유적지 총격에 2명 죽고 6명 부상 1 06:52 463
3049445 유머 위고비/마운자로 안하는 이유 16 06:45 1,856
3049444 이슈 의외인 서울대 출신 배우...jpg 3 06:42 2,042
3049443 이슈 중요한 공연 직전에 허리디스크가 터진 연주자 2 06:41 1,132
3049442 기사/뉴스 [단독]"티켓 판매 저조…?" 케플러, 일본 팬미팅 '모조리' 취소 17 06:40 1,749
3049441 기사/뉴스 남규리의 ♥는 이세영?…"제2의 '이러지마 제발'되나" ('사랑의 인사') 7 06:21 1,692
304944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17 165
3049439 이슈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나는 팀 쿡 14 05:46 4,325
3049438 이슈 [KBO] 야구 경기 주6일이니까 6선발로 투수 돌리면 좋지 않아? 왜 안 해? 19 05:45 2,954
3049437 유머 햇빛엔 소독•살균효과가 있는데 요즘 나가기만하면 힘이 없습니다... 10 05:45 3,237
3049436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11 04:54 3,303
3049435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2 04:41 4,499
3049434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7 04:27 1,932
3049433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7 04:27 4,771
3049432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9 04:11 4,637
3049431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9 04:08 7,050
3049430 기사/뉴스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10 03:50 720
3049429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10위, 빌보드200 아리랑 3위 37 03:48 1,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