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찬원 친구’로만 불리던 가수 무대 한 번에 이찬원 따라잡나?
1,061 5
2026.03.12 13:19
1,061 5

uiPrsQ

지난 1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3회에서는 유명 도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유명 선발전’이 개최됐다. ‘유명 선발전’은 절대평가로 진행된 ‘무명 선발전’과는 다르게 상대평가로 진행됐다. 총 18명 중 10명만 살아남는 잔인한 랭킹전이 펼쳐진 가운데 황윤성은 당차게 무대에 올랐다.

 

“군대 갔다 오니, 제 친구 찬원이는 연예대상을, 매니저 송성호 실장님은 제 노래로 행사를 열심히 다니십니다”라고 밝은 표정으로 예능감을 뽐낸 황윤성이지만 “대부분의 어르신이 ‘어머 찬원이 친구네’라고 하신다. ‘무명전설’을 통해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라며 무대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

 

강문경의 ‘줄듯말듯’을 선곡한 황윤성은 무대 시작과 동시에 유쾌한 모습을 감추고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황윤성의 무대에 신유는 “해피한 에너지를 주는 힘이 있다. 앞으로 기대하겠다”라는 심사평을 남기는가 하면, 손태진은 “저 웃는 모습 뒤에 우리가 못 보는 피나는 노력과 고민이 있다. 그만큼 성실한 친구다. 진짜 준비한 게 그대로 보였고, 좋은 결과 나올 것 같다”라고 응원했다.

 

특히 “굉장히 스타성이 있다”라며, ‘무명전설’에서 가장 까다로운 탑프로 중 하나인 김진룡 마음까지 사로잡는 모습을 보였다. 황윤성은 탑프로단 점수 총점 130점 중 111점을 기록하면서 중간 순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국민 프로단 점수 170점 중 146점을 받아 도합 257점을 획득, 최종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리는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황윤성은 보이그룹 로미오 출신으로, 앞서 TV CHOSUN ‘미스터트롯1’에서 최종 11위를 기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출처: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97656)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2 00:05 17,9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3,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314 유머 이 정도면 치과 홍보곡 아니냐는 아이돌 데뷔곡 18:03 19
3018313 이슈 서인국 애기야 축가하게 만든 경남의 연애사 | 월간남친 18:03 5
3018312 유머 [망그러진 곰] 엄마를 위한 바삭바삭 김치전과 막걸리 18:03 52
3018311 기사/뉴스 라이언 고슬링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튼토마토 96%..호평 터졌다(공식) 18:03 12
3018310 이슈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정의한다’는 질문에 동의하지 않은 비율은 74%로 29개국 중 가장 높았다. 특히 한국 남성은 본인을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13%로, 29개국 가운데 최하위였다. 여성 역시 28%로 일본(15%) 다음으로 가장 낮았다. 1 18:02 58
3018309 이슈 P1Harmony (피원하모니) - ‘UNIQUE’ MV 18:02 8
3018308 이슈 여장하는 남자들 중에서 가장 여자같다고 말 있는 유튜버 18:01 322
3018307 기사/뉴스 똑같이 먹어도 나만 살찌는 건 ‘첫 숟가락’ 탓 2 18:01 269
3018306 이슈 번개장터 지하철 광고 총공전 순위로 보는 팬덤 화력 18:01 160
3018305 유머 일톡의 멸치육수글에 나타난 사오정덬들 2 18:00 197
3018304 이슈 대놓고 하고 있었어서 이거 뭐 찌르면 걸리나 싶은 식품 담합 7 17:58 734
3018303 이슈 <살목지> 고사 현장에 <파묘> 화림 역의 실제 모델 만신 고춘자 선생님까지 등판! 살목지의 역대급 고사 스케일😱 4 17:57 507
3018302 기사/뉴스 골드만삭스 “26만전자·135만닉스 간다…메모리 호황 속 여전히 저평가” [줍줍 리포트] 26 17:55 985
3018301 이슈 망함;; 당근에서 잘못 걸림 . jpg 24 17:53 3,018
3018300 이슈 90년대생들 멘탈 흔들었던 또 다른 권장도서... 11 17:53 1,383
3018299 이슈 전소미 틱톡 업로드 17:52 113
3018298 유머 급식이 맛있어서 행복한 초1학년 8 17:52 1,035
3018297 이슈 바코드도 예뻤으면 좋겠다는 내 말을 듣고서부터 디자이너가 함께하는 책마다 그야말로 온몸 비틀기 "바코드 아트"를 선보이고 있다... 5 17:51 1,328
3018296 기사/뉴스 [단독] "정부 물가 안정 기조 동참"…오뚜기, 라면·식용유 평균 6% 인하 3 17:49 361
3018295 정치 [속보]오세훈 "오늘 공천 신청 안 한다...'절윤 실천' 조짐 안 보여 11 17:48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