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산에 불을 지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팔달경찰서는 방화 혐의로 40대 남성 용의자 A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48분께 수원시 팔달산 중턱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A씨를 긴급 체포했다.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0139
수원시 팔달산에 불을 지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팔달경찰서는 방화 혐의로 40대 남성 용의자 A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48분께 수원시 팔달산 중턱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A씨를 긴급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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