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쯔양, '전참시' 후 겹경사 터졌다…기내식 라면 출시→광고 모델 발탁
1,750 5
2026.03.12 12:50
1,750 5
cQBFJm

오는 14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9회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의 홍콩 출장 이후 일상이 공개된다. 


특히 홍콩 편의점을 통째로 털어온 듯, 이삿짐 박스 두 개를 가득 채운 간식 꾸러미가 등장해, 참견인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기념품 수준을 훌쩍 뛰어넘는 ‘먹’ 출장의 위용이 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올해 나란히 ‘서른’이 된 쯔양과 매니저 오수빈의 솔직한 토크도 눈길을 끈다. 평소 마른 체형을 유지하던 쯔양의 아버지 역시 30대에 접어들며 체질이 변했다는 이야기에, 쯔양 또한 살이 찌거나 예전처럼 먹지 못하게 될까 걱정이 앞섰다고. 그러나 이는 기우에 불과했다. 


홍콩 출장 당시 입맛이 없었다던 쯔양은 스테이크 3kg·꽃게10kg 순삭하고 와서는, 귀국 후 육수를 15번이나 추가해가며 6시간 동안 샤부샤부를 먹어 치웠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jJoFWX


여기에 아침부터 홍콩에서 공수해 온 다양한 맛의 컵라면과 과자를 해치우고, 커피믹스 15봉을 한꺼번에 넣은 대용량 커피까지 가볍게 클리어하며 ‘넘사벽 대식가’다운 식단을 선보인다. 그런데도 쯔양의 몸무게가 오히려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단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쯔양은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을 전한다. 지난 ‘전참시’ 방송에서 기내식 라면 레시피를 재현하는 장면이 미방분으로 공개된 뒤 조회수 92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고, 해당 레시피는 실제 제품 출시와 광고 모델 계약으로까지 이어졌다고.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쯔양의 남다른 먹성은 여전했다. “배부르면 뱉어도 된다”는 스태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촬영용 라면을 남김없이 먹어 치워 촬영팀을 당황하게 만드는가 하면, 잠깐의 쉬는 시간에도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먹을 것을 찾아다니는 모습이 연출돼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https://v.daum.net/v/20260312092944864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81 00:05 11,5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043 팁/유용/추천 𝗧𝗟𝗖 - 𝗡𝗼 𝗦𝗰𝗿𝘂𝗯𝘀(각질 같은 남자 극혐이라는 노래 가사) 14:22 10
3018042 이슈 오드유스 컴백, 20대 서사 포문 ‘베이비 페이스’ 14:20 64
3018041 이슈 무례한 일 겪고 나서 다음날 공감 1 14:20 283
3018040 이슈 탈옥위해 5년간 터널 판 결과 14:20 189
3018039 기사/뉴스 "구조 빨랐다면 100명 살아"‥10·29 이태원 참사 청문회 14:19 115
3018038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추경 편성, 최대한 신속하게 해달라" 14:18 89
3018037 이슈 민경 편집자의 생태 교란 월급 10 14:18 759
3018036 기사/뉴스 '성폭행 혐의' 남경주, 고교시절 삼청교육대 끌려가…친형도 "사고뭉치" 14:18 277
3018035 기사/뉴스 어린이집 3세 원아 토끼장서 손가락 일부 절단…부위 발견되지 않아 접합 수술 못 이뤄져 9 14:17 550
3018034 기사/뉴스 처음 본 여성 2명 잇따라 폭행‥40대 남성 검거 4 14:17 156
3018033 이슈 그럴수있지. 라고 자주 말하는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뉘는데 36 14:16 930
3018032 기사/뉴스 홍익대, '성폭행' 뮤지컬 배우 남경주 부교수 직위해제 14:16 200
3018031 이슈 지금까지 밝혀진 업계 담합 목록......jpg 38 14:15 1,587
3018030 정치 TK마저 뒤집혔다…민주 29%·국힘 25% 지지도 역전 4 14:15 181
3018029 정치 金총리, 유엔 AI허브 유치 위해 美·스위스 방문…유엔 기구 수장들 면담 14:13 56
3018028 기사/뉴스 원전사고 15년만에 서울 도심에 '후쿠시마로 오세요' 광고 등장 21 14:11 489
3018027 정치 딴지가 오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7% 진보 93% 나온 거에 충격받은 이유 24 14:11 1,444
3018026 기사/뉴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연장 가동률 70%…국내 대표 공연장 '우뚝' 5 14:11 252
3018025 기사/뉴스 희승은 “새 출발”이라는데···앞길 막는 팬덤의 ‘생떼’[이슈] 37 14:09 1,233
3018024 이슈 쓰레드 88만 조회수 강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14:09 2,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