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원전사고 15년만에 서울 도심에 '후쿠시마로 오세요' 광고 등장
10,924 186
2026.03.12 12:46
10,924 186
fKUIjL

AFP통신에 따르면 후쿠시마현을 홍보하는 관광 영상이 10일 서울 시내 대형 전광판에 등장했다. 사고 이후 일본 정부가 한국에서 후쿠시마 지명을 내걸고 대중 광고를 집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정부 부흥청이 제작한 이 30초 분량 영상은 후쿠시마 유명 관광지를 보여주며 '15년간의 회복과 함께 이제 후쿠시마를 방문할 시간'이라는 자막을 띄운다.

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는 AFP에 "동일본 대지진 15주년이라는 전환점을 맞아 후쿠시마의 회복된 모습과 음식, 관광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 광고는 오는 15일까지 상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17849?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8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81 00:05 11,5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051 이슈 6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걸그룹 OWIS 하이라이트 메들리 14:28 0
3018050 유머 있지(ITZY) 리더 예지 피셜 부족돌 선언 14:27 46
3018049 정치 이 대통령 "靑 인력 보강하라"…비서실장에 대책 마련 지시 3 14:25 159
3018048 기사/뉴스 "소집해제 후인데 전과 똑같아"…황민현, 스태프도 놀란 황금 비주얼 14:25 165
3018047 기사/뉴스 고의삼진 점수조작 죄송합니다 대만에서 혐한 마케팅 2 14:25 215
3018046 유머 슬쩍 웅니한테 대나무달라고 곰손 내밀어보는 후이바오🩷💜🐼🐼 3 14:25 290
3018045 이슈 원피스 중후반에나 나오는 캐를 초반에 등장시킨 실사 원피스 8 14:24 445
3018044 기사/뉴스 김희애 목소리로 전하는 이태원 참사…‘성물’ 4부 ‘마음’ 오늘 방송 1 14:24 164
3018043 정치 [속보] 李대통령 "추경 편성, 최대한 신속하게 해달라…밤 새서라도 마련" 14:23 105
3018042 팁/유용/추천 𝗧𝗟𝗖 - 𝗡𝗼 𝗦𝗰𝗿𝘂𝗯𝘀(각질 같은 남자 극혐이라는 노래 가사) 14:22 156
3018041 이슈 오드유스 컴백, 20대 서사 포문 ‘베이비 페이스’ 14:20 114
3018040 이슈 무례한 일 겪고 나서 다음날 공감 7 14:20 910
3018039 이슈 탈옥위해 5년간 터널 판 결과 3 14:20 600
3018038 기사/뉴스 "구조 빨랐다면 100명 살아"‥10·29 이태원 참사 청문회 2 14:19 252
3018037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추경 편성, 최대한 신속하게 해달라" 14:18 131
3018036 이슈 민경 편집자의 생태 교란 월급 21 14:18 1,678
3018035 기사/뉴스 '성폭행 혐의' 남경주, 고교시절 삼청교육대 끌려가…친형도 "사고뭉치" 2 14:18 501
3018034 기사/뉴스 어린이집 3세 원아 토끼장서 손가락 일부 절단…부위 발견되지 않아 접합 수술 못 이뤄져 14 14:17 1,082
3018033 기사/뉴스 처음 본 여성 2명 잇따라 폭행‥40대 남성 검거 5 14:17 281
3018032 이슈 그럴수있지. 라고 자주 말하는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뉘는데 52 14:16 1,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