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67%... "부동산·경제 잘한다" 상승
454 6
2026.03.12 12:22
454 6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12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 3월 2주차 조사에서 67%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2.23~25) 때와 같은 결과로, 취임 후 NBS 조사기준 직무긍정률 최고치를 그대로 유지한 결과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1%p 내린 24%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9%였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는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총통화 5792명, 응답률 17.3%)에게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부정평가 여부를 물었다.

모든 연령·지역별 응답층에서 긍정평가가 과반을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18·19세 포함 20대(4%p↑, 48%→52%, 부정평가 27%)와 30대(8%p↓, 67%→59%, 부정평가 29%), 70대 이상(1%p↓, 58%→57%, 부정평가 34%)에서 50%대 긍정평가가 나타났다. 그 외 40대(5%p↓, 80%→75%, 부정평가 20%)와 50대(3%p↑, 77%→80%, 부정평가 15%), 60대(7%p↑, 64%→71%. 부정평가 23%)의 긍정평가는 70~80%대였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 56%→56%, 부정평가 32%)과 대전/세종/충청(10%p↓, 68%→58%, 부정평가 33%)의 긍정평가가 50% 중반대로 조사됐다. 서울(2%p↑, 61%→63%, 부정평가 28%)과 인천/경기(2%p↓, 68%→66%, 부정평가 23%), 부산/울산/경남(6%p↑, 60%→66%, 부정평가 25%)에서는 60%대 긍정평가가 집계됐다. 광주/전라(2%p↑, 88%→90%, 부정평가 5%)의 긍정평가는 90%를 찍었다.

지지정당·이념성향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431)과 진보층(n=264)의 변화는 거의 없었다. 민주당 지지층의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변화 없는 97%(부정평가 1%)였고 진보층의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1%p 오른 93%(부정평가 6%)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n=168)과 보수층(n=237)의 변화가 더 비교된다. 모두 절반 이상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부정평가했지만, 국민의힘 지지층의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5%p 오른 26%, 보수층의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4%p 오른 41%로 조사됐다.

이념성향 중도층(n=362)의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2%p 내린 71%, 부정평가는 1%p 내린 19%로 나타났다.

석 달 전과 비교하니 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7%p 올랐다

NBS가 이재명 정부의 주요 정책 분야에 대한 긍·부정평가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부동산·경제 정책 등에 대한 긍정평가가 주된 배경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07789?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80 00:05 10,2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010 유머 장항준 감독 왕사남 커피차 역조공 이벤트 한짤요약 13:51 23
3018009 유머 데뷔 초와 현재 모습이 심하게 다른 사람 13:51 63
3018008 유머 퍼퓸×칸쟈니8 코라보 (일본음방) 8 13:48 304
3018007 기사/뉴스 [단독] “류지현호가 점수 조작했다?”…두끼, 대만서 韓 야구대표팀 비하 마케팅 ‘충격’ 47 13:47 1,368
3018006 정보 요즘 많이 먹는 중국산 과자 10 13:47 575
3018005 기사/뉴스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상고 기각…대법원서 징역 3년 확정 8 13:47 334
3018004 유머 정육점 가서 고기사려 기다리는데 내 앞에 일본분 같기도 하고 통 오겹살 고르면서 “노 꼭쥐쓰” 5 13:46 454
3018003 기사/뉴스 CJ 푸드빌 뚜레쥬르, 빵·케이크 17종 가격 인하 6 13:46 505
3018002 이슈 제일 먼저 퇴사할 것 같은 사람 골라보기 23 13:45 477
3018001 이슈 넷플릭스 원피스 시즌2에서 제일 반응 좋은 에피 7 13:45 561
3018000 기사/뉴스 李 지적에...해태제과 `업계 첫` 비스킷 가격 내린다 7 13:44 500
3017999 이슈 뉴욕 지하철 탑승 규칙: 개는 반드시 가방에 넣어 휴대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규정은 뉴욕 시민들 사이에서 창의력 경쟁을 직접적으로 촉발시켰습니다. 20 13:42 1,660
3017998 유머 일본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은 곽튜브.JPG 9 13:40 1,711
3017997 이슈 같은 황씨에 치 돌림자라서 황치즈칩 한박스 받은 듯한 황치열 73 13:39 4,356
3017996 이슈 진주 살았거나 진주 출신인데 오랫동안 진주 안 내려온 덬들 깜짝 놀라는 소식.jpg 2 13:38 1,159
3017995 이슈 키키 ‘Delulu' 파트 분배 3 13:38 283
3017994 유머 사모예드가 카메라를 물었더니..? 2 13:37 928
3017993 이슈 팀장님께 쿠션어 심하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고치는 게 좋을까요..?? 271 13:36 11,006
3017992 기사/뉴스 양조위, '침묵의 친구'로 18년 만에 서울 온다 "4월 2일 내한" 3 13:36 291
3017991 이슈 야인시대2 가상 캐스팅 7 13:35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