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이브 자회사였던 태그PR 법정에서 위증함
1,753 7
2026.03.12 12:16
1,753 7


태그피알 관련 법정자료 꾸준히 팔로업해주는 계정

https://x.com/i/status/2031791806887690431




정리하면


아만다 고스트와 법적 분쟁 중이던 레벨 윌슨은 여론전에서 밀리자 PR 대행사 TAG PR에 극대노 문자를 보냅니다. "내가 이렇게 당하고 있는데 고스트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 하나 못 내냐. 당장 조치해라(Something has to be done NOW)!


윌슨의 압박을 받은 TAG PR 직원들은 사내 메신저로 고객 뒷담화를 시전합니다. "저 여자 미쳤다(She's fucking nuts)", "이제 예전만큼 유명하지도 않으면서".

하지만 뒤로는 고객의 요구대로 상대방을 매장할 '더러운 작업'에 착수합니다.


[핵심 증거 1] 

악의적 비방 웹사이트 기획

녹취록 유출: 아만다 고스트를 억만장자에게 매춘부를 조달하는 '포주(madam)'로 엮어 사회적으로 매장하자는 악의적 프레임을 짭니다. 더 충격적인 건, 비방 사이트 문구 초안(Word 파일)의 작성자(Author)가 레벨 윌슨의 회사인 'Camp Sugar'로 밝혀졌다는 것.


 [핵심 증거 2] 

'위증(Perjury)'과 자백

레벨 윌슨과 TAG 임원은 법정에 "우리는 비방 웹사이트와 전혀 무관하다"고 선서 증언(sworn testimony)을 했습니다.

하지만 유출된 사내 메신저에서 TAG 직원이 "그 폭로 웹사이트, 내가 쓰는 거 도왔어(I helped write it) LOL" 라고 말한 사실이 법정에서 폭로됩니다. 완벽한 위증.


아만다 고스트 측은 이를 근거로 윌슨을 코너에 몰았고, 법원은 TAG가 다른 고객들에게도 이런 '비방 사이트 제작'을 상습적으로 해왔는지 정조준 하는중.






피해자가 많아서 올라오는 주어만 계속 바뀌는거고 피고는 똑같다고 보면 됨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80 00:05 10,8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015 정치 조국혁신당 황운하 "대통령께 충언…정부 검찰개혁안은 '대검 중수부 부활법'" 9 13:53 87
3018014 이슈 원래도 유명했는데 요즘 여덬들한테 ㄹㅇ 붐. 유행. 제대로 오고 있는 음식........jpg 7 13:53 674
3018013 이슈 40대 중반에 14억을 모으고 파이어족을 선택한 일본인이 1년만에 재취업한 이유 4 13:53 385
3018012 기사/뉴스 석유공사 손주석 사장, 알뜰주유소 가격 ℓ당 850원 ‘기습 인상’에 사과 3 13:52 298
3018011 유머 장항준 감독 왕사남 커피차 역조공 이벤트 한짤요약 18 13:51 897
3018010 유머 데뷔 초와 현재 모습이 심하게 다른 사람 1 13:51 374
3018009 유머 퍼퓸×칸쟈니8 코라보 (일본음방) 13 13:48 538
3018008 기사/뉴스 [단독] “류지현호가 점수 조작했다?”…두끼, 대만서 韓 야구대표팀 비하 마케팅 ‘충격’ 92 13:47 3,185
3018007 정보 요즘 많이 먹는 중국산 과자 14 13:47 1,007
3018006 기사/뉴스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상고 기각…대법원서 징역 3년 확정 8 13:47 527
3018005 유머 정육점 가서 고기사려 기다리는데 내 앞에 일본분 같기도 하고 통 오겹살 고르면서 “노 꼭쥐쓰” 6 13:46 714
3018004 기사/뉴스 CJ 푸드빌 뚜레쥬르, 빵·케이크 17종 가격 인하 6 13:46 771
3018003 이슈 제일 먼저 퇴사할 것 같은 사람 골라보기 32 13:45 732
3018002 이슈 넷플릭스 원피스 시즌2에서 제일 반응 좋은 에피 13 13:45 783
3018001 기사/뉴스 李 지적에...해태제과 `업계 첫` 비스킷 가격 내린다 9 13:44 642
3018000 이슈 뉴욕 지하철 탑승 규칙: 개는 반드시 가방에 넣어 휴대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규정은 뉴욕 시민들 사이에서 창의력 경쟁을 직접적으로 촉발시켰습니다. 22 13:42 2,008
3017999 유머 일본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은 곽튜브.JPG 9 13:40 2,227
3017998 유머 같은 황씨에 치 돌림자라서 황치즈칩 한박스 받은 듯한 황치열 117 13:39 7,459
3017997 이슈 진주 살았거나 진주 출신인데 오랫동안 진주 안 내려온 덬들 깜짝 놀라는 소식.jpg 2 13:38 1,347
3017996 이슈 키키 ‘Delulu' 파트 분배 3 13:38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