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하이브 자회사였던 태그PR 법정에서 위증함

무명의 더쿠 | 12:16 | 조회 수 1939


태그피알 관련 법정자료 꾸준히 팔로업해주는 계정

https://x.com/i/status/2031791806887690431




정리하면


아만다 고스트와 법적 분쟁 중이던 레벨 윌슨은 여론전에서 밀리자 PR 대행사 TAG PR에 극대노 문자를 보냅니다. "내가 이렇게 당하고 있는데 고스트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 하나 못 내냐. 당장 조치해라(Something has to be done NOW)!


윌슨의 압박을 받은 TAG PR 직원들은 사내 메신저로 고객 뒷담화를 시전합니다. "저 여자 미쳤다(She's fucking nuts)", "이제 예전만큼 유명하지도 않으면서".

하지만 뒤로는 고객의 요구대로 상대방을 매장할 '더러운 작업'에 착수합니다.


[핵심 증거 1] 

악의적 비방 웹사이트 기획

녹취록 유출: 아만다 고스트를 억만장자에게 매춘부를 조달하는 '포주(madam)'로 엮어 사회적으로 매장하자는 악의적 프레임을 짭니다. 더 충격적인 건, 비방 사이트 문구 초안(Word 파일)의 작성자(Author)가 레벨 윌슨의 회사인 'Camp Sugar'로 밝혀졌다는 것.


 [핵심 증거 2] 

'위증(Perjury)'과 자백

레벨 윌슨과 TAG 임원은 법정에 "우리는 비방 웹사이트와 전혀 무관하다"고 선서 증언(sworn testimony)을 했습니다.

하지만 유출된 사내 메신저에서 TAG 직원이 "그 폭로 웹사이트, 내가 쓰는 거 도왔어(I helped write it) LOL" 라고 말한 사실이 법정에서 폭로됩니다. 완벽한 위증.


아만다 고스트 측은 이를 근거로 윌슨을 코너에 몰았고, 법원은 TAG가 다른 고객들에게도 이런 '비방 사이트 제작'을 상습적으로 해왔는지 정조준 하는중.






피해자가 많아서 올라오는 주어만 계속 바뀌는거고 피고는 똑같다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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