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이브 자회사였던 태그PR 법정에서 위증함
2,025 8
2026.03.12 12:16
2,025 8


태그피알 관련 법정자료 꾸준히 팔로업해주는 계정

https://x.com/i/status/2031791806887690431




정리하면


아만다 고스트와 법적 분쟁 중이던 레벨 윌슨은 여론전에서 밀리자 PR 대행사 TAG PR에 극대노 문자를 보냅니다. "내가 이렇게 당하고 있는데 고스트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 하나 못 내냐. 당장 조치해라(Something has to be done NOW)!


윌슨의 압박을 받은 TAG PR 직원들은 사내 메신저로 고객 뒷담화를 시전합니다. "저 여자 미쳤다(She's fucking nuts)", "이제 예전만큼 유명하지도 않으면서".

하지만 뒤로는 고객의 요구대로 상대방을 매장할 '더러운 작업'에 착수합니다.


[핵심 증거 1] 

악의적 비방 웹사이트 기획

녹취록 유출: 아만다 고스트를 억만장자에게 매춘부를 조달하는 '포주(madam)'로 엮어 사회적으로 매장하자는 악의적 프레임을 짭니다. 더 충격적인 건, 비방 사이트 문구 초안(Word 파일)의 작성자(Author)가 레벨 윌슨의 회사인 'Camp Sugar'로 밝혀졌다는 것.


 [핵심 증거 2] 

'위증(Perjury)'과 자백

레벨 윌슨과 TAG 임원은 법정에 "우리는 비방 웹사이트와 전혀 무관하다"고 선서 증언(sworn testimony)을 했습니다.

하지만 유출된 사내 메신저에서 TAG 직원이 "그 폭로 웹사이트, 내가 쓰는 거 도왔어(I helped write it) LOL" 라고 말한 사실이 법정에서 폭로됩니다. 완벽한 위증.


아만다 고스트 측은 이를 근거로 윌슨을 코너에 몰았고, 법원은 TAG가 다른 고객들에게도 이런 '비방 사이트 제작'을 상습적으로 해왔는지 정조준 하는중.






피해자가 많아서 올라오는 주어만 계속 바뀌는거고 피고는 똑같다고 보면 됨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3 00:05 18,1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3,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330 이슈 [🎥] 김성규 #널떠올리면 𝑽𝒐𝒄𝒂𝒍 𝑪𝒉𝒂𝒍𝒍𝒆𝒏𝒈𝒆 𝒘𝒊𝒕𝒉 #LUCY #최상엽 18:15 11
3018329 기사/뉴스 7년간 15마리 떠났다…서울대공원 아기 호랑이 ‘설호’를 보는 복잡한 마음 5 18:14 258
3018328 기사/뉴스 '충주맨' 김선태 새 사무실 공개…소방청 "최신형 화재감지기 달아주겠다" 1 18:13 770
3018327 이슈 [놀뭐 예고] 다시 돌아온 AI.. "형 내가 재미있게 해줄게." | #놀면뭐하니 #놀뭐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김광규 18:12 176
3018326 기사/뉴스 티모시 샬라메, 막말 논란→'업계 거물'까지 등판…"게스트로 초대해 줄게" [할리웃통신] 1 18:12 275
3018325 이슈 세상 무해한 배우 하지원의 26학번 새내기 도전기☆*:・゚( 26학번 지원이요 티저영상) 1 18:12 134
3018324 이슈 (실화) 현재 난리 난 서울 전광판 근황..JPG 39 18:11 2,548
3018323 기사/뉴스 “상대 잘 모르지만, 그들도 우리 모를 것” 8강에서 한국 만나는 푸홀스 도미니카 감독의 생각 [현장인터뷰] 9 18:10 241
3018322 이슈 BTOB DIGITAL SINGLE We Together🩵 2026. 03. 21 6PM (KST) 2 18:10 80
3018321 이슈 SK하이닉스 사내 분위기 근황 12 18:09 2,155
3018320 기사/뉴스 “쿠세권 어그러질라”…지방선거 앞둔 지자체, 쿠팡에 문의 전화 ‘북새통’ 3 18:09 316
3018319 기사/뉴스 “99만원? 무조건 사야지” vs “겉만 맥북인 아이폰”…맥북 네오 반응은? 10 18:07 224
3018318 이슈 은호한테 빠지는 시간이요? 단 6초면 충분해요💕 (월간남친 서강준) 2 18:07 164
3018317 유머 포켓몬의 '새로운 파도' 19 18:05 761
3018316 기사/뉴스 '성폭력 혐의' 남경주 침묵 속…익명의 동료 교수, 입 열었다 18 18:05 1,792
3018315 기사/뉴스 [단독] “몰래 심은 악성코드 탐지”…SKT, 美 NDR 솔루션 도입 추진 2 18:05 223
3018314 이슈 아이브 가을 인스타 업데이트 2 18:04 245
3018313 이슈 표지만 보고 들어갔다가 많은 사람에게 놀람 포인트가 있었던 한국 소설 4 18:04 1,067
3018312 이슈 WBC 중계 하는거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 21 18:04 1,532
3018311 이슈 이재명의 ㅈㄴ 두들겨 패는 손 64 18:03 2,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