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李 67% 고공행진, 야당은 17%”… 정치 격차 더 선명해지나
479 9
2026.03.12 12:01
479 9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67%로 나타났습니다. 취임 이후 최고 수준과 같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정치권이 더 주목하는 지점은 대통령 지지율이 아니라 정당 지형의 격차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43%, 국민의힘은 17%로 여야 격차가 26%포인트(p)에 달하면서 야당 지지율이 장기간 10%대에 머물렀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경우 향후 지방선거 판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대통령 지지율 67%… 취임 이후 최고 수준 유지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2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67%로 집계됐습니다. 2주 전 조사와 같은 수치입니다.
NBS 조사는 격주로 진행됩니다.

부정 평가는 24%로 직전 조사보다 1%p 낮아졌습니다.


NBS 조사 기준으로 보면 대통령 취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 유지되고 있는 셈입니다.

국정 운영을 ‘신뢰한다’는 응답도 66%로 나타났습니다. ‘신뢰하지 않는다’는 29%였습니다.

 

■ 경제·외교·복지 정책 모두 과반

주요 정책 과제 평가에서도 긍정 응답이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복지 정책 긍정 평가는 66%, 외교 정책은 62%, 경제 정책 60%였습니다.

부동산 정책은 57%, 대북 정책 54%로 모두 과반을 넘겼습니다.

정책 분야 대부분에서 긍정 평가가 과반을 기록했습니다.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64%였고,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은 29%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2751?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81 00:05 12,3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060 정치 [속보] 李대통령 "식용유, 라면 업체 인하, 물가 부담 완화에 도움…위기 극복 동참에 감사" 14:35 9
3018059 이슈 엔하이픈 팬들한테 디엠 테러당한 듯한 빅히트 소속 작곡가 엘캐피탄 인스타 14:35 24
3018058 정보 배우 김혜윤이 반려묘 홍시를 만나게 된 이야기 1 14:34 201
3018057 기사/뉴스 '서해안철도 건설' 5개 시·군 강력 연대 14:34 42
3018056 유머 너무 자연스러운 아기의 th발 발음 14:34 92
3018055 기사/뉴스 ‘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신청 기각 7 14:34 131
3018054 이슈 하츠투하츠 팬이라는 QWER 시연 4 14:33 177
3018053 이슈 고유진 - 단 한사람 14:29 55
3018052 이슈 대만에서 출판된 한국 판타지 웹소설 표지 모음.jpg 14 14:28 1,035
3018051 기사/뉴스 보령머드·안동탈춤·진주남강유등 글로벌축제로…외국인 두배로 2 14:28 176
3018050 기사/뉴스 ‘성시경의 고막남친’ 타이틀 공개에 갑론을박…“곧 50인데 남친?” 55 14:28 1,110
3018049 이슈 6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걸그룹 OWIS 하이라이트 메들리 1 14:28 120
3018048 유머 있지(ITZY) 리더 예지 피셜 부족돌 선언 1 14:27 459
3018047 정치 이 대통령 "靑 인력 보강하라"…비서실장에 대책 마련 지시 8 14:25 408
3018046 기사/뉴스 "소집해제 후인데 전과 똑같아"…황민현, 스태프도 놀란 황금 비주얼 3 14:25 391
3018045 기사/뉴스 고의삼진 점수조작 죄송합니다 대만에서 혐한 마케팅 12 14:25 638
3018044 유머 슬쩍 웅니한테 대나무달라고 곰손 내밀어보는 후이바오🩷💜🐼🐼 7 14:25 770
3018043 이슈 원피스 중후반에나 나오는 캐를 초반에 등장시킨 실사 원피스 13 14:24 919
3018042 기사/뉴스 김희애 목소리로 전하는 이태원 참사…‘성물’ 4부 ‘마음’ 오늘 방송 2 14:24 315
3018041 정치 [속보] 李대통령 "추경 편성, 최대한 신속하게 해달라…밤 새서라도 마련" 14:23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