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문춘이 한감독의 성추행을 폭로하자,
마츠자키 유키 배우가 그 감독을 "성범죄자" 등등으로 부르며 무슨짓을 해왔는지 안다고 sns에 고발하자
그 감독, 소노 시온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함
이에 법원은 투고 삭제와 배상을 명령했는데,
이에 배우는 역으로 소노 시온을 성범죄로 역으로 기소했으며
약 3년간 법적 공방끝에 승소함.
대충 감독과 그 관계자들이
ㅡ 배우들에게 성적인 행위 요구
ㅡ 성적인 행위 받아들인 사람만 고용
ㅡ 술자리에서 여배우들 성추행
등등 행위를 해왔던게 밝혀진거ㅇㅇ
하지민 대형 미디어들은 전부 침묵했으며
감독은 작년에 기자들 모아놓고 억울하다고 기자회견하기도 함ㅇㅇ
https://x.com/Yuki_Mats/status/2031566114040459635?s=20
어쨋든 이번 일본 소학관 (핫게에 검색하면 나올거) 사건으로 만화가들 대다수가 보이콧하자
배우가 직접 일본 영화계도 보이콧운동이 필요하다면서 트윗 올려서 다시 그 사건이 환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