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초심 잃지 않길”...임성한, ‘닥터신’ 왜 신인 발탁했냐고?
707 8
2026.03.12 11:44
707 8
‘닥터신’ 사진|TV조선


‘닥터신’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가 자신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에 파격 발탁한 배우들을 격려하기 위해 깜짝 밥차를 선물했다.

14일 첫 방송 예정인 TV 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피비 작가가 오디션을 통해 직접 캐스팅한 주역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에게 따뜻한 격려를 담은 밥차를 선물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피비 작가는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 등을 주연 발탁한 데에 “‘소속사에서 신인들 끼워팔기를 한다’, ‘배우가 작가 감독 디렉션 받는 게 아니라, 오히려 반대로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디렉션을 한다’, ‘소화할 스케줄이 많아, 충분한 시간과 몰입이 필요한 어려운 신들을 선호하지 않는다’ 등등 기존 유명 배우들에게 들려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그래서 최선의 노력을 쏟아부을 자세가 돼 있고 이미지에 딱 맞는 신인배우들을 찾았다”라고 소신 있는 이유를 밝혔다.


또 피비 작가는 “내 작품을 거쳐 간 친구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교만하다’ ‘거들먹거린다’, ‘배우병 걸렸다’ 등등의 소리를 듣지 않고, 이 업계에서 오래 살아남았으면 한다”며 날카로운 조언을 건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49165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80 00:05 10,0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002 이슈 넷플릭스 원피스 시즌2에서 제일 반응 좋은 에피 13:45 16
3018001 기사/뉴스 李 지적에...해태제과 `업계 첫` 비스킷 가격 내린다 13:44 67
3018000 이슈 뉴욕 지하철 탑승 규칙: 개는 반드시 가방에 넣어 휴대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규정은 뉴욕 시민들 사이에서 창의력 경쟁을 직접적으로 촉발시켰습니다. 12 13:42 846
3017999 유머 일본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은 곽튜브.JPG 8 13:40 1,155
3017998 이슈 같은 황씨라고 황치즈칩 한박스 받은 듯한 황치열 38 13:39 1,878
3017997 이슈 진주 살았거나 진주 출신인데 오랫동안 진주 안 내려온 덬들 깜짝 놀라는 소식.jpg 13:38 746
3017996 이슈 키키 ‘Delulu' 파트 분배 13:38 190
3017995 유머 사모예드가 카메라를 물었더니..? 1 13:37 663
3017994 이슈 팀장님께 쿠션어 심하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고치는 게 좋을까요..?? 133 13:36 5,779
3017993 기사/뉴스 양조위, '침묵의 친구'로 18년 만에 서울 온다 "4월 2일 내한" 3 13:36 194
3017992 이슈 야인시대2 가상 캐스팅 5 13:35 224
3017991 유머 봉투에 들어가라고 권유하는 편의점 직원 4 13:35 805
3017990 이슈 전주에서 열리는 국대 최대 규모 샤갈전 12 13:35 1,076
3017989 유머 배트맨의 정체를 알고 있는 빌런들 9 13:33 935
3017988 이슈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상황.jpg 27 13:32 2,131
3017987 기사/뉴스 '천만 배우' 유지태, 독립 영화 '허밍' GV 직접 개최 13:32 228
3017986 이슈 널널했던 과거 이탈리아의 혈통상 국적법 13:32 552
3017985 이슈 해적을 얼굴 보고 뽑네 소리 나오는 원피스 실사화 25 13:31 1,767
3017984 정치 돌아온 2030…절반 이상 이재명 대통령 '긍정평가' 11 13:31 517
3017983 이슈 슼에 올렸다가 너무 쉽다는 소리 들었던 걸그룹 덕후 테스트 4 13:30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