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동휘, '품바룩' 논란에 "그 가격 절대 아냐…母, 유재석에 민폐 걱정" ('유퀴즈') [종합]
1,702 10
2026.03.12 11:36
1,702 10
noFriJ
sPqZcR
ckyJlC
KCCSny


이날 이동휘는 등장하자마자 '나 혼자 산다'에서 화제가 된 '품바 옷'에 관해 해명했다. 이동휘는 "물론 비싼 옷인데, 언론에 보도된 가격은 절대 아니다. 제가 그 나라에 가서 샀는데, 정확히 1/4 가격"이라며 "저도 이 돈을 써도 되는 건지 고민을 많이 했다. 품바 옷 얘기만 한 시간 동안 해명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동휘는 "원래 제가 그 옷을 입고 다니면 저한테 전혀 관심이 없었다. '품바 옷'으로 정해지기 전까진"라며 "방송 이후에 한 번 입었는데, 나이 어린 친구가 '품바다'라고 따라와서 제가 도망쳤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이동휘는 "절대 그 가격이 아니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동휘는 그 옷을 사게 된 과정에 관해 "그 매장 직원이 '오늘 들어왔는데, 한 벌 남았다. 이거 진짜 인기 최고'라고 했다. 계속 고민하고 있으니까 '택스 리펀 오케이'라고 해서 산 거다. 저도 그 가격이면 절대 저도 안 산다"라고 밝혔다. 유재석이 "패션은 과감한 시도 끝에 완성되는 것"이라고 감싸주자 이동휘는 "너무 과감했던 것 같기도 하고"라며 솔직히 고백하기도.


이동휘는 '유퀴즈' 녹화 의상도 고민했다고 털어놓았다. 이동휘는 "오늘도 제작진분들이 품바를 뛰어넘는 옷이 있냐고 물어보시더라. 사실 갈등을 좀 했는데, 어머니가 말씀하셨다. 재석이 형 옆에선 민폐 끼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동휘는 "어렸을 때부터 제가 옷을 어떻게 입든 신경을 전혀 안 쓰신 분인데, '유퀴즈'만큼은 제발 깔끔하게 하라고 하셨다. 왜 그러고 다니냐고. 특히 재석 형 옆에선 그러지 말라고. 제 생명의 은인"이라며 어머니의 말을 듣고 단정하게 입고 왔다고 전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tvN '유퀴즈'


https://v.daum.net/v/20260311222944618



(+)

https://youtube.com/shorts/Tvl1RFeM-V0?si=7z44SmwzF5lYjZ6e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76 00:05 9,8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969 기사/뉴스 알몸으로 대구 도심 누빈 20대 남성, 공연음란 혐의 경찰 조사 13:14 47
3017968 이슈 부부의세계때 진짜 잘생기게 나온 것 같은 박해준............ 4 13:13 391
3017967 이슈 왠지 판매라고 하면 안될 거 같은 참새 인형 6 13:11 556
3017966 기사/뉴스 카메라만 4대‥'불법 촬영' 딱 걸린 교육청 장학관님 2 13:10 204
3017965 이슈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모든걸 잃었던 소년 4 13:10 657
3017964 이슈 오늘자 귀여운 온숭이 펀치🐒 9 13:08 601
3017963 이슈 평일 저녁 은근 수요 많은 지하철역 출구 트럭의 정체 6 13:07 870
3017962 이슈 남자 취향 송진내 심하다는 모태솔로 이도.jpg 13:07 818
3017961 기사/뉴스 '성폭행 혐의' 남경주, 과거 음주운전에 삼청교육대까지 '파묘' 18 13:04 1,812
3017960 이슈 봄에 핀다는 파란색 꽃 19 13:03 1,643
3017959 이슈 웹툰 유부감자 감자툰 작가님 인스타에 올라온 근황 6 13:02 1,966
3017958 정보 토스 - 초특가 10 13:01 601
3017957 유머 보이스코리아 시즌 1,2 우승자의 공통점 1 13:00 485
3017956 이슈 이 노래 알면 케이팝 찐찐찐찐찐 고인물임... 22 13:00 1,309
3017955 이슈 서울 도심 빌딩 전광판에 걸린 일본 후쿠시마 광고.jpg 19 13:00 1,199
3017954 정보 다리밑에서 주워왔다는 말의 유래가 단종 복위를 도모한 금성대군과 관련있다는 썰이 있음 14 12:59 1,284
3017953 이슈 오늘 1nn위 진입 예상중인 있지(ITZY) 대추노노 13 12:59 470
3017952 기사/뉴스 충청권 공연시장, 전국 대비 약 3% 수준…공연장 인프라 부족 '발목' 3 12:58 189
3017951 이슈 8강 대한민국전 도미니카공화국 선발투수로 확정된 크리스토퍼 산체스 3 12:57 844
3017950 기사/뉴스 수원시 팔달산에 불지른 40대 남성 체포 29 12:57 1,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