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박지훈 ‘단종’ 열풍에 진땀..."진짜 메소드 연기하시더라, 시기 겹쳐 당혹" ('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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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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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는 이번 작품에서 ‘왕’ 역할을 맡았음을 밝히며 기대를 모았다. 이에 MC 유재석이 “요즘 박지훈 씨를 비롯해 ‘단종 붐’이 일고 있다”라고 언급하자, 이동휘는 예상치 못한 경쟁 구도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동휘는 “공교롭게도 전혀 의도한 것은 아니다. 어쩌다 보니 시기적으로 겹치게 됐다”라고 설명하며 진땀을 흘렸다.
특히 화제가 된 박지훈의 연기를 언급하며 “박지훈 씨가 정말 ‘메소드 연기’를 하셨더라”라고 극찬하면서도, 본인의 개봉 시기와 맞물린 상황에 대해 “상당히 난처한 상황이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동휘는 이번 작품 ‘메소드 연기’를 통해 희극인으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진지한 배우로서의 고뇌를 보여줄 예정이다.
박근희 기자
https://v.daum.net/v/20260312005903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