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퀴즈’ 이동휘 “서울예대 7년 다녀, 예술병 걸려” [TV온에어]
714 1
2026.03.12 11:03
714 1
mUqpLO



이동휘는 유재석과 서울예술대학교 동문이기도 하다. 그는 “저 학교를 7년 다녔다. 코스모스라고 해서.. 다닐 때 잘 다녀야 하는데, 그냥 약간 예술병이 좀 걸렸던 것 같다”라면서 “연기 수업은 열심히 듣긴 했다”고 말했다.


그는 “기억하는 건 시험지에 제 사인도 막 했다. ‘공연으로 답을 드리겠다’라면서 시험 답안지에 그런 문장을 쓰기도 했다”라면서 “학점 미달로 한 학기를 더 다녔다”고 귀띔했다.


유재석은 “너 나랑 비슷한 것 같다”라면서 “나도 좀 그랬다”고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이동휘는 “사실 저는 대학교 졸업장을 원하진 않았고 그냥 현장에 나가고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UADBDB


이동휘는 외동아들이라고. 그는 “아버지는 제가 평범한 회사원이 되길 바랐던 것 같다. 하지만 저는 배우를 하고 싶었다”라며 젊은 시절을 토로했다.


이동휘는 “아버지는 가정적이고 평범하신 분이었다. 보통 아버지가 새벽 6시에 출근하시는데, 저는 동기들과 술 마시다가 집에 들어가다가 아빠와 마주친 적도 있다. 공동경비구역 JSA인 줄 알았다”라면서 끼가 많았던 지난 시절을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급기야 스트레스를 받는 아버지 앞에서 30살 시절, 각서도 썼다고. 그는 연기자로 성공하기 위해 집을 설득하는 시간이 있었다.




이기은 기자


https://v.daum.net/v/20260312060202335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75 00:05 9,5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957 이슈 보이스코리아 시즌 1,2 우승자의 공통점 13:00 3
3017956 이슈 이 노래 알면 케이팝 찐찐찐찐찐 고인물임... 1 13:00 83
3017955 이슈 서울 도심 빌딩 전광판에 등장한 일본 후쿠시마 광고.jpg 13:00 65
3017954 정보 다리밑에서 주워왔다는 말의 유래가 단종 복위를 도모한 금성대군과 관련있다는 썰이 있음 2 12:59 139
3017953 이슈 오늘 1nn위 진입 예상중인 있지(ITZY) 대추노노 12:59 45
3017952 기사/뉴스 충청권 공연시장, 전국 대비 약 3% 수준…공연장 인프라 부족 '발목' 1 12:58 35
3017951 이슈 8강 대한민국전 도미니카공화국 선발투수로 확정된 크리스토퍼 산체스 1 12:57 338
3017950 기사/뉴스 수원시 팔달산에 불지른 40대 남성 체포 10 12:57 539
3017949 이슈 사실은 할미들만 아는 여솔 맛집이라는 작곡가 방시혁...jpg 5 12:56 565
3017948 이슈 2am 창민 근황 모르던 사람들은 깜짝 놀랐던 어제자 근황…………….jpg 8 12:55 1,580
3017947 유머 한문장 듣고 왕사남 안본사람인거 알아채는 장항준 11 12:55 1,099
3017946 기사/뉴스 '천만 감독' 장항준 "다른 영화로 '왕사남' 잊혀야 韓 영화 재도약" 12:55 117
3017945 기사/뉴스 [KBO] 롯데 도박 4인방, 근신 해제→밀양 3군 합류…구단은 다시 기회 줬다 9 12:55 347
3017944 이슈 [WBC] 사이영 2위 산체스 대한민국전 선발 6 12:55 416
3017943 이슈 스테이크 굽기 10단계 선호도 15 12:55 323
3017942 이슈 늦잠 잤으면 큰일 날뻔한 할머니 밥상.gif 3 12:55 747
3017941 이슈 [WBC] 보기만 해도 기빨리는 도미니카 선수들 텐션 9 12:54 588
3017940 이슈 스피드 성민 마지막 공연 버스킹 무대 선물같은 단 한사람 고화질 직캠.ytb 2 12:53 117
3017939 이슈 홍지윤 우승 상금 1억 어른들께 전액기부 하다 8 12:52 672
3017938 이슈 WBC) 8강 대한민국전 선발투수로 확정된 선수.jpg 5 12:52 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