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장항준 감독이 말하는 왕사남 흥행의 의의
2,745 12
2026.03.12 10:45
2,745 12
https://x.com/i/status/2031730358283391161


옆에 있는 사람들의 온기와 같은 공기를 느끼면서 시간여행을 하고 감정의 소용돌이를 경험하는 것들 자체에 '그래! 극장을 이렇게 공동의 감정을 나누는 곳이었어.' 이런 것들을 느끼신 것 자체가 이 영화의 가장 큰 의의가 아닌가




https://x.com/i/status/2031700574157390273


장항준 감독은 2천만 공약은 없냐는 말에 

“그런 건 제가 사실 벌어질 수도 없고, 전 벌어져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뒤에 있는 한국 영화가 있다. 아시겠지만, 어느 골목에 한 집만 번성하는 건 그 골목과 마을에 좋지 않은 일이다. 골고루, 물론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지만 동료 감독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영화가 기다리고 있다. 저와 제 동료들이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80 00:05 10,2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008 유머 퍼퓸×칸쟈니8 코라보 (일본음방) 13:48 17
3018007 기사/뉴스 [단독] “류지현호가 점수 조작했다?”…두끼, 대만서 韓 야구대표팀 비하 마케팅 ‘충격’ 12 13:47 345
3018006 정보 요즘 많이 먹는 중국산 과자 3 13:47 227
3018005 기사/뉴스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상고 기각…대법원서 징역 3년 확정 4 13:47 118
3018004 유머 정육점 가서 고기사려 기다리는데 내 앞에 일본분 같기도 하고 통 오겹살 고르면서 “노 꼭쥐쓰” 1 13:46 195
3018003 기사/뉴스 CJ 푸드빌 뚜레쥬르, 빵·케이크 17종 가격 인하 1 13:46 222
3018002 이슈 제일 먼저 퇴사할 것 같은 사람 골라보기 12 13:45 295
3018001 이슈 넷플릭스 원피스 시즌2에서 제일 반응 좋은 에피 3 13:45 373
3018000 기사/뉴스 李 지적에...해태제과 `업계 첫` 비스킷 가격 내린다 4 13:44 343
3017999 이슈 뉴욕 지하철 탑승 규칙: 개는 반드시 가방에 넣어 휴대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규정은 뉴욕 시민들 사이에서 창의력 경쟁을 직접적으로 촉발시켰습니다. 16 13:42 1,406
3017998 유머 일본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은 곽튜브.JPG 9 13:40 1,488
3017997 이슈 같은 황씨라고 황치즈칩 한박스 받은 듯한 황치열 53 13:39 2,615
3017996 이슈 진주 살았거나 진주 출신인데 오랫동안 진주 안 내려온 덬들 깜짝 놀라는 소식.jpg 1 13:38 999
3017995 이슈 키키 ‘Delulu' 파트 분배 2 13:38 246
3017994 유머 사모예드가 카메라를 물었더니..? 2 13:37 812
3017993 이슈 팀장님께 쿠션어 심하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고치는 게 좋을까요..?? 210 13:36 9,214
3017992 기사/뉴스 양조위, '침묵의 친구'로 18년 만에 서울 온다 "4월 2일 내한" 3 13:36 260
3017991 이슈 야인시대2 가상 캐스팅 5 13:35 275
3017990 유머 봉투에 들어가라고 권유하는 편의점 직원 4 13:35 1,038
3017989 이슈 전주에서 열리는 국대 최대 규모 샤갈전 14 13:35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