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찬원 친구’ 꼬리표 떼나? 심사위원 반응 터진 무대

무명의 더쿠 | 10:36 | 조회 수 1443

uiPrsQ

지난 1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3회에서는 유명 도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유명 선발전’이 개최됐다. ‘유명 선발전’은 절대평가로 진행된 ‘무명 선발전’과는 다르게 상대평가로 진행됐다. 총 18명 중 10명만 살아남는 잔인한 랭킹전이 펼쳐진 가운데 황윤성은 당차게 무대에 올랐다.

 

“군대 갔다 오니, 제 친구 찬원이는 연예대상을, 매니저 송성호 실장님은 제 노래로 행사를 열심히 다니십니다”라고 밝은 표정으로 예능감을 뽐낸 황윤성이지만 “대부분의 어르신이 ‘어머 찬원이 친구네’라고 하신다. ‘무명전설’을 통해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라며 무대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

 

강문경의 ‘줄듯말듯’을 선곡한 황윤성은 무대 시작과 동시에 유쾌한 모습을 감추고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황윤성의 무대에 신유는 “해피한 에너지를 주는 힘이 있다. 앞으로 기대하겠다”라는 심사평을 남기는가 하면, 손태진은 “저 웃는 모습 뒤에 우리가 못 보는 피나는 노력과 고민이 있다. 그만큼 성실한 친구다. 진짜 준비한 게 그대로 보였고, 좋은 결과 나올 것 같다”라고 응원했다.

 

특히 “굉장히 스타성이 있다”라며, ‘무명전설’에서 가장 까다로운 탑프로 중 하나인 김진룡 마음까지 사로잡는 모습을 보였다. 황윤성은 탑프로단 점수 총점 130점 중 111점을 기록하면서 중간 순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국민 프로단 점수 170점 중 146점을 받아 도합 257점을 획득, 최종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리는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황윤성은 보이그룹 로미오 출신으로, 앞서 TV CHOSUN ‘미스터트롯1’에서 최종 11위를 기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출처: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9765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고경표 : 제가 일본에 놀러갔다가 (ft. 아! 아니야~~~ 엄마!!!)
    • 19:45
    • 조회 157
    • 유머
    • [2보]휘발유 1724원, 경유 1713원.. 26일까지 2주간 적용
    • 19:44
    • 조회 260
    • 기사/뉴스
    2
    • 심우정, 박성재 내란재판 증인 출석‥"수사 중"이라며 증언 거부
    • 19:43
    • 조회 46
    • 기사/뉴스
    1
    • 하츠투하츠 Hearts2Hearts - RUDE! 엠카운트다운 EP.919 | Mnet 260312 방송
    • 19:43
    • 조회 75
    • 이슈
    • [WBC] 도미니카 선수들의 한국전을 임하는 각오
    • 19:43
    • 조회 883
    • 이슈
    39
    • 엄마는 블랙핑크 아빠는 서강준
    • 19:42
    • 조회 497
    • 유머
    4
    • 경기 수원 팔달산에 불 지른 40대 체포‥"문화재 피해 없어"
    • 19:41
    • 조회 113
    • 기사/뉴스
    • 현재 뉴욕 지하철 '댕댕이 가방 탑승' 규정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
    • 19:41
    • 조회 406
    • 이슈
    8
    • 일본에서 우리가 가짜계란을 먹는 이유
    • 19:41
    • 조회 693
    • 이슈
    9
    • 3년만에 음방나와서 엔딩포즈한 온유!!!! +쌩라이브까지
    • 19:40
    • 조회 169
    • 이슈
    2
    • 두바이서 '미사일 촬영' 英 관광객 체포…전쟁 게시물 유포시 벌금 8만불
    • 19:39
    • 조회 299
    • 기사/뉴스
    2
    • 이태원 참사 특조위, '청문회 선서 거부' 김광호 전 서울청장 고발 의결
    • 19:39
    • 조회 61
    • 기사/뉴스
    1
    • 예전에 트젠이 나 전남친 쫓아내준 적 있음
    • 19:39
    • 조회 1727
    • 이슈
    26
    • 변우석 인스타에 댓글 단 주우재
    • 19:39
    • 조회 865
    • 유머
    6
    • 절래 귀여운 묘적사 고양이들
    • 19:37
    • 조회 498
    • 유머
    6
    • 김구라가 찐으로 만족해하는 곽범이 그린 김구라 초상화.jpg
    • 19:37
    • 조회 701
    • 이슈
    4
    • KiiiKiii 키키 '404 (마흔네살)' MV
    • 19:37
    • 조회 423
    • 유머
    1
    • 오뎅 하나 가격 얼마까지 사먹을 수 있어?
    • 19:37
    • 조회 765
    • 이슈
    26
    • 부천서 중학생들이 교무실 문 따고 들어가 266명 개인정보 찍어 SNS 유출
    • 19:37
    • 조회 1205
    • 기사/뉴스
    18
    • 에픽하이 유튜브 "가수 데뷔하는 저희 여동생 ‘윤하’ 잘 부탁드립니다"
    • 19:36
    • 조회 320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