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찬원 친구’ 꼬리표 떼나? 심사위원 반응 터진 무대
1,516 4
2026.03.12 10:36
1,516 4

uiPrsQ

지난 1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3회에서는 유명 도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유명 선발전’이 개최됐다. ‘유명 선발전’은 절대평가로 진행된 ‘무명 선발전’과는 다르게 상대평가로 진행됐다. 총 18명 중 10명만 살아남는 잔인한 랭킹전이 펼쳐진 가운데 황윤성은 당차게 무대에 올랐다.

 

“군대 갔다 오니, 제 친구 찬원이는 연예대상을, 매니저 송성호 실장님은 제 노래로 행사를 열심히 다니십니다”라고 밝은 표정으로 예능감을 뽐낸 황윤성이지만 “대부분의 어르신이 ‘어머 찬원이 친구네’라고 하신다. ‘무명전설’을 통해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라며 무대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

 

강문경의 ‘줄듯말듯’을 선곡한 황윤성은 무대 시작과 동시에 유쾌한 모습을 감추고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황윤성의 무대에 신유는 “해피한 에너지를 주는 힘이 있다. 앞으로 기대하겠다”라는 심사평을 남기는가 하면, 손태진은 “저 웃는 모습 뒤에 우리가 못 보는 피나는 노력과 고민이 있다. 그만큼 성실한 친구다. 진짜 준비한 게 그대로 보였고, 좋은 결과 나올 것 같다”라고 응원했다.

 

특히 “굉장히 스타성이 있다”라며, ‘무명전설’에서 가장 까다로운 탑프로 중 하나인 김진룡 마음까지 사로잡는 모습을 보였다. 황윤성은 탑프로단 점수 총점 130점 중 111점을 기록하면서 중간 순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국민 프로단 점수 170점 중 146점을 받아 도합 257점을 획득, 최종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리는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황윤성은 보이그룹 로미오 출신으로, 앞서 TV CHOSUN ‘미스터트롯1’에서 최종 11위를 기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출처: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97656)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81 03.13 30,9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1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2,0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3,3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428 이슈 60대 가십걸 덕후에게 너무나도 거슬렸던 장면 14:15 21
3021427 유머 태연한테 꼼수+1 얻은 영케이 14:14 97
3021426 이슈 자연 속의 기쁨 joy in nature 1 14:13 124
3021425 유머 요즘 같이 이야기하기 답답한 인간들 특징 5 14:11 591
3021424 기사/뉴스 트럼프 "훌륭한 아이디어라며 군함 파견 약속한 나라 있어" 21 14:10 950
3021423 이슈 트럼프 vs 트럼프 1 14:10 217
3021422 유머 [살림남] 효정이 : 오빤 나 없으면 분량 없잖아 6 14:07 1,075
3021421 유머 [WBC] 다시 봐도 미친 것 같은 실점율 9 14:07 1,593
3021420 이슈 1960년대 후반 ~ 70년대 초반(검정고무신 시대) 서울의 도심 시가지 모습.jpg 4 14:07 380
3021419 유머 원숭이를 시골 할머니에게 보내면 일어나는 일 17 14:06 1,311
3021418 기사/뉴스 귀에서 피 나는(?) 2시간…웹예능 판도 바꾼 '핑계고' 100회가 증명한 저력 14:06 368
3021417 유머 폐급 여친 어떡함;;; 7 14:06 1,586
3021416 이슈 근황이 궁금한 역주행 반응 자제하고 있다는 있지(ITZY) 예지 (자제못하는 눈썹과 눈꼬리) 2 14:05 482
3021415 기사/뉴스 이재용, 日 라멘집서도 입더니 또…560만원 애착 조끼 포착 5 14:05 1,224
3021414 유머 챗gpt에 의존하는 최근 모습을 예견한 짱구 에피소드 1 14:04 413
3021413 이슈 일본 실시간 넷플 해지중 7 14:04 2,452
3021412 기사/뉴스 “물가 상승 2%대? 장이나 보고 그런 소리해”…삼겹살 1근 9900원에 오픈런 7 14:02 461
3021411 이슈 샘킴 셰프 인스스에 올라온 어린이팬한테 받은 편지.jpg 10 14:01 1,401
3021410 이슈 [WBC] 월시 우승보다 WBC 우승하고 싶다는 도미니카 선수 14 14:00 2,100
3021409 기사/뉴스 면허 취소 수준 음주운전 차량이 김포요금소 시설물 충돌 1 13:58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