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성폭행 혐의' 남경주에 홍익대 "인사 조치 중"
1,545 9
2026.03.12 09:26
1,545 9
뮤지컬 배우 남경주(63)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그가 부교수로 재직 중인 홍익대가 인사 조치에 나섰다.

 

홍익대 대외홍보실은 12일 공연예술학부 부교수로 있는 뮤지컬 배우 남경주씨에 대한 조처 계획을 묻는 CBS노컷뉴스 질문에 "학교 인사 규정에 따라 인사 조치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11일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남경주를 업무상위력 등에 의한 간음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남경주는 지난해 서울에서 한 여성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피해자는 현장을 빠져나와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남경주는 범행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남경주는 지난 1982년 연극 '보이체크'로 활동을 시작해 1994년 뮤지컬 '포기와 베스'로 데뷔했다. 이후 '레 미제라블' '시카고' '맘마 미아' 등 다수의 대형 뮤지컬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또한 현재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2384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75 00:05 8,9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920 이슈 약한영웅 연시은모자 12:37 71
3017919 이슈 무명의 더쿠 : 먼가 티아라 파이브돌스 활동 시절에 광수네에서 데뷔한 솔로 가수 같음.jpg 12:37 79
3017918 유머 객관적인 각 수저별 특징 1 12:35 256
3017917 이슈 [WBC] 도미니카 타자 OPS 5 12:33 338
3017916 유머 한국어로 "사기꾼이야♫ ♬ "를 추임새로 부르는 태국노래 12:33 288
3017915 정치 현재 민주당 의원 163명 개무시 중인 투톱 1 12:32 742
3017914 이슈 한국 스포티파이 주간 탑 송 차트 1위 기록한 하츠투하츠 'RUDE!' 7 12:30 234
3017913 기사/뉴스 공정위, 돈육 담합 첫 제재‥9개 육가공업체 과징금 32억 원 12:29 149
3017912 이슈 다음주 유퀴즈 여자들 라인업 ㅁㅊ나 6 12:27 1,435
3017911 이슈 <마녀배달부키키> 4K버전 메인포스터, 예고편 공개(4월 15일 CGV 대개봉) 6 12:27 389
3017910 이슈 [WBC] 8강 대진표 8 12:26 1,411
3017909 기사/뉴스 황보라, 걸그룹 'LUV' 멤버였다…"싸이더스 전혜빈과 가수 준비" 15 12:25 1,606
3017908 기사/뉴스 과학계의 오랜 통념에 이의를 제기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바이츠만연구소 연구진은 수명에 영향을 끼치는 내적·외적 요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자가 끼치는 영향력은 전체의 50~5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발표했습니다. 이는 기존 추정치보다 2배나 높은 것입니다. 10 12:23 954
3017907 정치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67%... "부동산·경제 잘한다" 상승 2 12:22 233
3017906 이슈 이상형이나 워너비 누구냐고 물으면 죄다 신민아였던 시절 19 12:22 1,689
3017905 이슈 이번 잇츠라이브 라인업 맞춰보자 3 12:21 488
3017904 이슈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커피차 이벤트중인 장항준 감독 20 12:21 2,293
3017903 유머 아저씨는 왜 밥을 혼자 먹어요????? 15 12:20 2,115
3017902 기사/뉴스 법왜곡죄 시행 첫날,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타인 권익 해쳐" 4 12:20 241
3017901 기사/뉴스 [속보] 수원 팔달산 화재…소방 진화 중 25 12:18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