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TqLSJY
(톱스타뉴스 권재훈 기자) 배우 겸 가수 황민현이 소집해제 후 근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화보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그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4월호와 ‘싱글즈’ 재팬의 커버를 동시에 장식하며 복귀 이후 첫 커버스타로 나섰고, 데뷔 15년 차 시점의 생각을 털어놓았다.
먼저 워너원 완전체 재결합과 관련해 4월 공개 예정인 리얼리티 ‘워너원고’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멤버들과 만나면 다시 옛날처럼 돌아간다. 놀랍게도 우리는 변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약 7년 만에 다시 한자리에 서는 소감을 전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멤버들 사이의 호흡은 여전하다고 강조했다.
데뷔 15년 차이자 30대를 맞은 소감도 전했다. 첫 무대에 올랐던 과거의 자신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느냐는 질문에 황민현은 “즐겨, 언젠간 잘될 거야!”라고 답하며 지금까지의 시간을 돌아봤다. 긴 활동 기간 동안 스스로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통해 그간의 경험과 다짐을 함께 드러낸 셈이다.
황민현의 화보와 단독 인터뷰 전문, 그리고 관련 디지털 콘텐츠는 ‘싱글즈’ 4월호와 ‘싱글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01310
기사/뉴스 황민현, “멤버들과 만나면 다시 옛날처럼”…워너원 재결합 소감
1,009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