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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12' 음원 열기, 디스전으로 잇는다...오늘(12일) ‘팀 디스 미션’ 돌입

무명의 더쿠 | 08:12 | 조회 수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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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쇼미더머니12'가 팀 디스 미션으로 피할 수 없는 정면 승부를 펼친다.

Mnet '쇼미더머니12'가 지난주 음원 미션을 통해 첫 발매된 음원 4곡 모두 각종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3월 1주차 정상에 오르며 막강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오늘(12일, 목)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9회에서는 '쇼미더머니'의 또 다른 시그니처 미션인 '팀 디스 미션'이 시작된다. 

'디스' 문화는 힙합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 단순한 실력 대결을 넘어 래퍼들의 아이디어와 재치를 겨루는 무대다. 16명의 생존자가 참여하는 이번 ‘팀 디스 미션’에서는 그레이·로꼬 팀과 릴 모쉬핏·박재범 팀,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과 지코·크러쉬 팀의 매치가 성사되며 기대를 모은다. 꿈의 본선으로 향하는 중요한 관문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상대 팀을 자극할 필살 전략이 총동원되며, 지코조차 "간만에 엄청 매운 '쇼미더머니'"라고 감탄했다는 전언이다. 공개된 예고에는 그레이·로꼬 팀과 릴 모쉬핏·박재범 팀의 대결과 함께 "내가 무슨 말 할지 걱정되지?"라는 트레이비의 모습이 담기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영어로 디스를 주고받는 밀리와 플로우식의 대결, 권오선과 제네 더 질라의 같은 비트로 펼쳐지는 미러전도 예고돼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과 지코·크러쉬 팀 역시 살벌한 디스전으로 맞붙는다. 그중에서도 KC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나우아임영과 김하온의 같은 소속사 내전이 예고돼 이목이 쏠린다. 예고 영상에는 "KC에서 나가", "힙합은 멋? 아니 실력이야"라며 날카롭게 맞붙는 두 사람의 빅매치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장면이 담겨 한층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티빙에서는 '쇼미더머니12' 스페셜 무대에 오를 TOP5를 결정하는 쇼츠 랩 배틀 '야차의 세계 PART 2'가 진행 중이다. 쇼츠 조회수와 좋아요 수로 승부가 결정되며, 매주 토요일 낮 12시 새로운 라운드가 공개된다.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둔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방송된다.



https://naver.me/xUZmuS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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