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허수아비’ 박해수X이희준, 유재석X유연석과 특급 만남..‘틈만 나면,’ 시즌4 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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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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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헤럴드뮤즈 취재 결과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 녹화에 참여했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유재석, 유연석이 MC를 맡아 유쾌한 티격태격 케미로 큰 사랑을 받으며 시즌4까지 제작됐다.
박해수, 이희준은 지니 TV 오리지널 새 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극본 이지현) 방영을 앞두고 홍보차 ‘틈만 나면,’ 시즌4의 게스트로 나섰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모범택시’, ‘크래시’ 등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하는 디테일로 호평을 받은 박준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극 중 박해수는 에이스 형사로 활약하다 고향인 강성으로 좌천된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형사 ‘강태주’ 역을, 이희준은 엘리트 집안의 검사지만 속내는 끝없는 욕망으로 가득 찬 ‘차시영’ 역을 맡았다.
한편 ‘허수아비’는 오는 4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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