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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혼전 임신' 김지영, 천만원 산후조리원에 기겁 "임신 8주차에도 예약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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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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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산후조리원 예약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김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 12주차 | 산후조리원 예약하고 남편에게 재테크 강의 들은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지영은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며 "조리원에도 동기문화가 있더라. 그게 싫어서 없는 곳으로 선택했다"며 "임신 8주차 때 가고 싶은 데가 있어서 가려고 했는데 이미 마감이라더라"라며 어마어마한 산후조리원의 경쟁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가격이) 너무 비싸다. 미친 것 같다"며 천만원이 넘지 않는 산후조리원을 찾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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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신을) 보통 5주 차때 안다더라. 생리 안하고 이런게 이상하다 싶어서 임신 테스트기를 해보는게 그쯤인데 그때 예약 안하면 유명한데 거의 못간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이 (산모들에게) 유난히 하지 말라는 게 많더라. 아무것도 하지 말고 안정 취하라는 게 너무 일반적으로 퍼진 문화여서"라며 "엄마가 뇌회전을 안하고 집에만 있으면 애도 뇌 운동을 못한다더라"라며 직장생활을 하는 산모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8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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