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동휘, 故나철 떠올리며 눈물 "친구 운구하고 온날 주변을 위해 살기로 다짐"
6,717 14
2026.03.11 22:55
6,717 14

이날 이동휘는 요즘 관심사에 대한 질문에 "지금 42살이다. 지금까지는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았다. 이제는 가족을 위해서 살고 싶다"고 운을 뗐다. 그는 "어머니께서 한 때 건강이 안 좋으신 적이 있다. 방송에 자주 얼굴을 비추면 부모님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서 TV에 더 많이 나와야 겠다 생각했다"면서 "외동 아들이어서 가족 단체방을 작년에 처음 만들었다. 왜 이제야 만들었을까 후회도 했다"고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그는 "이제부터는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살고 싶다"면서 "먼저 하늘 나라로 간 친구들도 더러 있다 보니까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는 "그 친구들을 떠나보내고, 운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날 '제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해보자'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ypbxoJ

이동휘가 언급한 친구는 故 나철이다. 고인은 지난 2023년 1월 21일 건강 악화로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나철은 이동휘 외에도 배우 김고은, 변요한 등이 여전히 그리워 하며 매년 그를 추모하고 있다.




이지현 기자


https://v.daum.net/v/20260311224827835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16 11:31 2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8,7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4,9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4,8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1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486 기사/뉴스 상암 DMC 롯데몰, 내년 첫삽…2030년 준공 목표 11:40 5
3051485 기사/뉴스 [단독] 신재하, '운명을 보는 회사원' 캐스팅…서인국과 연기 호흡 11:40 24
3051484 이슈 미국해군장관 적격 해임 3 11:38 399
3051483 이슈 박보검 오늘자 다이슨 성수 팝업.jpg 4 11:38 438
3051482 유머 주사가 무서워 엄마 옷 속으로 숨어드는 고양이 11:37 298
3051481 정치 6·3 지방선거 때까지 오세훈 재판 멈춘다... 6월 17일 변론종결 11:37 38
3051480 이슈 오늘 장원영.jpg 1 11:37 331
3051479 이슈 어제자 잠실야구장에서 데뷔한 남돌출신 치어리더..... 1 11:37 316
3051478 기사/뉴스 "인천~부산 환승없이 2시간대"…인천발 KTX, 연말 개통 '파란불' 5 11:37 178
3051477 기사/뉴스 미국 상원, '트럼프 전쟁 권한 제한' 결의안 5번째 부결 11:36 147
3051476 기사/뉴스 [단독] 미슐랭 식당서 10명이 29만 원? 이복현 전 금감원장의 수상한 업추비 4 11:35 340
3051475 기사/뉴스 문 열면 바로 헬스장?…복도 점령한 이웃에 '황당' 6 11:35 611
3051474 유머 내가 살면서 본 제일 웃긴 레고는 루피레고임 1 11:35 314
3051473 기사/뉴스 트럼프 지지 ‘비키니 미녀’의 배신?…홀딱 속은 美남성, 인도 의대생만 ‘돈방석’ 11 11:34 353
3051472 기사/뉴스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기막힐 따름"…변우석·아이유 드라마, 中 또 '도둑시청' 1 11:33 169
3051471 유머 물어볼게 많아요 11:33 109
3051470 유머 "여름에 대만 가려는 사람은 그 돈으로 심리상담 받아라" 9 11:33 916
3051469 이슈 도로 위의 브레멘음악대 4 11:32 224
3051468 기사/뉴스 듀오, 43만 구혼자 '인생정보' 다 털려…피해 통보도 안해 21 11:32 693
3051467 유머 BL덬들 ㄴㅇㄱ된 웹툰 주인공.jpg 15 11:31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