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호불호 엄청나게 갈리는 빵
22,903 302
2026.03.11 20:25
22,903 302
JoCRoU
lpmCTg
wsdjbQ
스콘



불호 : 아니 뭐 아무것도 안들어서 밋밋하고 푸스러지는 빵을 왜먹어?

호 : 그게 극락인데



목록 스크랩 (0)
댓글 3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38 03.09 72,0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3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5,5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392 유머 흑발남주 금발섭남이 많은 이유 21:58 0
3017391 유머 나 처음으로 명품백 샀는데 친구가 개밤티래 21:58 258
3017390 유머 법 판례 보는데 어떤 커플이 나이차가 12살 이상인데[노안들마상주의] 21:57 281
3017389 이슈 장항준 : 맑은날씨를 담고싶었던 장면이 있었어요 그런데 날씨가 좋지않았는데 예산문제때문에 고민하다가 봉준호감독이라면 어땠을까 박찬욱감독이라면 어땠을까 아 난 장항준이지 그래 오늘찍자 하고 그냥 찍었어요^^ 21:57 238
3017388 기사/뉴스 유재석, 9살 딸 나은 걱정에 한숨 “AI에 초등학생들 100% 일자리 뺏겨”(유퀴즈) 4 21:56 483
3017387 이슈 WBC에서도 울려 퍼지는 MLB 최고의 마무리 투수 등장곡 10 21:54 495
3017386 유머 장항준 : 박찬욱 감독이라면 어땠을까 봉준호 감독이라면 어땠을까 8 21:53 660
3017385 이슈 4살 동생 6살 언니 가방 셔틀행ㅠㅠ 내가 생각한 자매는 이게 아닌데 ㅋㅋㅋ 이거 맞음? 10 21:53 1,272
3017384 기사/뉴스 우즈 "쇼미5' 출연, 래퍼들 너무 무서워...혹평 엄청났다" (유퀴즈) 8 21:49 705
3017383 이슈 역대 SM 아이돌 선후배 닮은 라인.jpg 27 21:49 896
3017382 이슈 홍콩영화 중 팝송을 쓴 장면 중 가장 잊기 어려운 장면 11 21:48 890
3017381 이슈 자컨 노잼 소리 들어서 비상대책회의 들어간 아이돌 19 21:46 1,819
3017380 정치 [JTBC 뉴스룸 비하인드 뉴스] 이 대통령에게 특별한 '가나 초콜릿'…가나 대통령에 선물 3 21:44 335
3017379 이슈 우즈 “父,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아직도 사인 몰라” (유퀴즈) 14 21:44 4,754
3017378 기사/뉴스 예비남편 사별...16기 옥순, "20년 함께한 사람은 제가 아니다" 1 21:42 2,743
3017377 이슈 [WBC] 류지현 감독 마이애미 도착 인터뷰 "이런 대우 받는게 사실 흔치는 않잖아요" 5 21:41 1,209
3017376 기사/뉴스 최강록 ‘흑백요리사’ 비밀유지 조항 어기면 벌금 세 “상금 못 받을 수도” (질문들4) 2 21:41 624
3017375 이슈 검은고양이는 눈을 감고 있으면 필터가 얼굴 인식을 못한대.GIF 14 21:40 1,446
3017374 기사/뉴스 우즈, 드라우닝 역주행 비화 고백..."軍생활 힘들어 부르기 싫었다" ('유퀴즈') 11 21:38 2,157
3017373 이슈 ‘저를 왜 그렇게 보셨어요?’ 안성재도 긴장하게 만든 후덕죽과의 1:1 팬 미팅(?) I 흑백⚒️기행 21:38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