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남경주, 여성 성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2,872 17
2026.03.11 20:09
2,872 17


https://youtu.be/QKeG80xgTXw


【 앵커멘트 】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인 남경주 씨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다가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해당 배우는 혐의를 완강히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경찰의 판단은 달랐습니다.

정혜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뮤지컬계 스타로 군림하며 각종 예능에도 출연한 배우 남경주 씨.


국내 최정상급으로 불리며 수많은 작품에도 출연해 왔습니다.


그런데 남경주 씨가 지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던 사실이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취재를 종합하면 사건은 지난해 말 서울 서초구에서 벌어졌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은 현장을 빠져나와 경찰에 112신고를 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고, 남경주 씨는 성폭행은 없었다는 취지로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당시 혐의를 입증할 수 있는 물증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남경주 씨를 서울중앙지검에 넘겼습니다.


MBN뉴스 정혜진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39348?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67 00:05 7,4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822 기사/뉴스 이동휘, 故나철 떠올리며 눈물 "친구 운구하고 온날 주변을 위해 살기로 다짐" 11:14 23
3017821 이슈 와 다음주 유퀴즈 여자들 라인업 ㅁㅊ나 1 11:13 270
3017820 이슈 안들어가기 어려운 폭력적인 썸네일 11:13 98
3017819 이슈 동일본대지진 관련 추모 걸개 걸어준 fc서울 팬들 2 11:12 335
3017818 정치 [속보]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7%…민주 43%, 국힘 17% [NBS] 16 11:12 210
3017817 정보 닌텐도 친구모아 아일랜드 패키지 버전 사전예약 시작 + 특전(스위치1 플레이 가능) 2 11:11 179
3017816 유머 연금복권 당첨된 사람 3 11:11 547
3017815 기사/뉴스 "우리 집은 에르*스 잘해요"‥짝퉁 명품 라방중 '덜미' 5 11:11 307
3017814 이슈 어제 홍대에서 지창욱 이마다 미오 투샷 11:11 145
3017813 정치 [속보] "李 '공소취소 거래' 사실이면 탄핵, 가짜면 김어준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 장동혁 일갈 11:11 111
3017812 이슈 와 유트루 코디 컨펌받은 거 대박이다 6 11:11 629
3017811 기사/뉴스 이동휘, 박지훈 ‘단종’ 열풍에 진땀..."진짜 메소드 연기하시더라, 시기 겹쳐 당혹" ('유퀴즈') 12 11:09 557
3017810 이슈 오싹오싹..옆집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계속 들려왔던 이유.. 7 11:07 762
3017809 정치 음모론에 '李 탄핵'까지 꺼냈다…'민주당 상왕' 김어준의 변심? 25 11:06 489
3017808 유머 물건도 안사면서 직원전용 화장실 쓰게 해달라는 손님 11 11:06 1,119
3017807 이슈 [WBC] 팀 컬러 확실한 이탈리아 야구 대표팀🤵‍♂️ 8 11:05 835
3017806 기사/뉴스 '나루토'·'원피스' 성우 미즈키 나나, 3월 21일~22일 첫 내한 공연 5 11:05 200
3017805 이슈 [이슈] 로저스 쿠팡 대표, '로켓배송' 뛰나…"일정 협의 중" 25 11:04 595
3017804 이슈 스위치2 포코피아 발매 4일만에 판매량 220만장 돌파 18 11:04 460
3017803 기사/뉴스 100억으로 만든 '왕사남'…1161억 벌었다, 장항준 몫만 수십억 11 11:03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