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이후 말과 행동을 조심 중이라고 밝혔다.
3월 11일 방송된 SBS ‘뉴스헌터스’에는 장항준 감독이 출연했다.장항준은 “거장을 모시게 돼서 영광이다”,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라고 했는데 이제는 눈물 흘릴 일이 없을 것 같다”라는 인사에 “가족들끼리 얘기한 것은 호사다마라고 반드시 무언가 온다고 했다. 그 무언가가 치명적인 것만 아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갑자기 도박을 한다든지, 뭔가 오해가 불거진다든지. 살아가는데 내 친구나 가족이 질병에 감염된다든지. 반드시 대가는 따른다. 크기의 차이일 뿐이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하루 종일 겸손하게 지내고 있다. 아내도 경거망동하지 말고 말조심하라고 해서 항상 말조심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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