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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가 이번 이란 전쟁으로 인해 처음으로 사용하는 것

무명의 더쿠 | 03-11 | 조회 수 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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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사우디에는 하루 700만배럴 규모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었으면서 이란전쟁전까지 사용한적이 없음 50년전 사우디 파하드왕이 미래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할 경우를 대비해 만들었었다고 함

파이프라인은 일직선으로 통과해 홍해를 통해 원유 공급을 할 예정

호르무즈 하루 2000만배럴에 비하면 적은 수준이고 이동 속도도 느리긴 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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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변수가 있으니 예멘 후티반군이 가만히 있을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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