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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고윤정, 패션쇼 퇴근길 담요 두르고 등장 “추운데…” 엉뚱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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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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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앤스타일 인스타그램 캡처.





10일 ‘패션앤스타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화제 속 고윤정, 추운데… 모먼트 풀 버전”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고윤정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의 일환인 샤넬 2026-2027 가을·겨울 여성복 컬렉션 쇼 일정을 마친 뒤 퇴근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고윤정은 허리에 긴 담요를 두른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담요를 두르고 에스코트를 받으며 계단을 내려오던 그는 스태프로부터 담요를 벗어달라는 요청을 받자 “추운데…”라고 말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그는 요청에 응해 담요를 벗고 다시 계단을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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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앤스타일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고윤정은 이번 패션위크 일정을 프로페셔널하게 소화하며 현지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퇴근길에서는 고윤정 특유의 엉뚱한 매력이 ‘봉인해제’ 됐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후 65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현경 기자 


https://v.daum.net/v/2026031117563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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