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항준 감독, 얼마나 더 거장이 되고 싶은지 감도 안와..'왕사남' 최고 기록 위해 각종 뉴스 출연
1,490 10
2026.03.11 17:35
1,490 10

천부적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로 1000만 감독의 반열에 오른 가운데, 다양한 뉴스 출연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장항준 감독은 11일 오후 6시 55분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오후 7시 SBS '뉴스헌터스', 오후 7시 40분 MBC '뉴스데스크'에 차례로 출연해 역대 네 번째 1000만 사극을 탄생시킨 소회를 비롯,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iyVUms


뿐만 아니라, 1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KBS1 '뉴스라인 W'에는 장항준 감독과 함께 지금껏 본 적 없는 한명회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온 유지태가 동반 출연해 한층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항준 감독이 전할 감독으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조지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311161228865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29 03.09 68,6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3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0,0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4,5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191 유머 후이바오🩷🐼 루이웅니가 가면 나도 간다~💜🐼 19:10 41
3017190 유머 오랫동안 고양이가 물을 마시는 걸 보지 못해서 걱정이 된 주인 19:10 53
3017189 유머 "엄마" "아빠" 저 못생겼어요? 2 19:09 210
3017188 기사/뉴스 "김치 유산균이 몸속 유해한 나노플라스틱 배출시켜" 1 19:09 131
3017187 이슈 [WBC] 개꿀잼 매치만 남은 내일 조별 마지막 경기 19:09 166
3017186 유머 뒤늦게 한 인피니트 성규 오버드라이브 앙탈 챌린지 19:09 29
3017185 이슈 오늘 역대급 실수 2번하고 16분만에 교체된 토트넘 골키퍼 4 19:06 481
3017184 이슈 아이유 ‘을의 연애’ Live Clip (With 우즈) 1 19:06 90
3017183 기사/뉴스 김선태, 롤모델은 침착맨? 채널 확장 대비해 엘베 있는 사무실 구해 [RE:뷰] 2 19:05 399
3017182 이슈 HOT한 냉부 스타셰프 식당에서 특급 비법 전수 받기 👩‍🍳 ㅣ 누와 레스토랑ㅣ워크돌ㅣ프로미스나인 지원, 중식여신 박은영 19:02 125
3017181 유머 프차 크림 커피 3대장 8 19:02 923
3017180 이슈 채널십오야에 라이브 짧게보기가 올라왔는데 54분인.... 짧게가 맞아? 19:01 815
3017179 이슈 트럼프 전쟁 중 골프치러가서 논란 11 19:01 868
3017178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시오 14 19:00 647
3017177 유머 인간의 생존력을 무시하면 안되는이유 19:00 373
3017176 유머 천하게 자란 내가 이 귀한 걸 봐도 될까 8 19:00 1,198
3017175 이슈 기자가 무작위로 타서 취재한 시내 버스 난폭 운전 실태 4 18:59 727
3017174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jpgif 15 18:59 946
3017173 정치 검찰개혁안은 결국 a,b 에서 선택을 해야되는데 권한은 책임에 비례합니다 책임을 많이 지는 사람한테 권한을 줘야돼요 나중에 문제 생겼을 때 그니까 내가 원래 이렇게 하자고 했잖아 대통령이 얘기할 수 있나? 못한다 무한책임이다 4 18:59 241
3017172 기사/뉴스 임대료 90% 깎아줬는데 피자가 3만 6000원? 시장님도 ‘절레절레’ 3 18:59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