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WBC] ‘감독이 룰도 몰랐다’ 미국의 대망신···이탈리아에 졸전 6-8 패 ‘최소 실점률’ 계산 착오 8강 진출 착각
2,732 18
2026.03.11 15:41
2,732 18

경기 후 데로사 감독의 인터뷰는 미국 야구팬의 더 큰 분노를 낳았다. 데로사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MLB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8강행을 확정지은 걸로 얘기했다. 그는 “우리는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했지만, 묘하게도 이탈리아를 꼭 이기고 싶다. 대진 일정을 고려하면 중요한 경기”라고 말했다. 이후 경기 패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난처한 표정으로 “잘못 말한 것”(I misspoke)이라면서 “완전히 계산을 잘못한 것”이라고 인정했다. 경기 전 경우의 수를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8강에 오른 걸로 생각했다가 뒤늦게 인지한 것이다.


세계 최강을 자부한 미국은 안방에서 느슨한 경기를 펼치다 유럽 팀에 패하고 대회 룰도 몰라 8강 탈락을 걱정해야 하는 비참한 처지가 됐다.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144/0001102721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44 03.09 74,1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3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5,5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476 이슈 언플 심하다고 역풍 맞고 있는 티모시 샬라메 23:04 227
3017475 이슈 어느날 이후로 동성애 혐오견이 된 강아지 2 23:03 290
3017474 이슈 몬스타엑스 MONSTA X 미국앨범 《 𝑼𝒏𝒇𝒐𝒍𝒅 》 컨셉포토 THIRST VER. 주헌 아이엠 23:02 57
3017473 유머 비둘기 퇴치 상품 실험 중.jpg ‼️살아있는 비둘기 사진있음‼️ 1 23:02 302
3017472 이슈 미친 회사 상무 썰 2 23:02 325
3017471 이슈 데뷔초 도경수가 40초 동안 댄스라이브 하는 무대 6 23:01 234
3017470 이슈 김광수가 제2의 뽀삐뽀삐 노린다고 언플했던 노래 22:59 469
3017469 유머 디자인 특이한 신발 한번 신고왔다가 학생들 졸업할때까지 평생 별명생긴 선생 8 22:59 1,174
3017468 이슈 그룹 로고 바꾼 뒤로 오늘 첫 컴백한 여돌 뮤비 22:59 285
3017467 이슈 19세기 조선에서 별명이 '나비'였던 화가 6 22:57 891
3017466 기사/뉴스 이동휘, 故나철 떠올리며 눈물 "친구 운구하고 온날 주변을 위해 살기로 다짐" 7 22:55 2,137
3017465 이슈 연남동 지브리 카페 봄 메뉴 9 22:55 1,754
3017464 유머 요런 강아지가 지나가는 내내 보면 어떡할거임? 27 22:52 2,398
3017463 유머 꿈 꿀 때 경험이 중요한 이유 22:52 1,040
3017462 이슈 아이브랑 키키 사이에서 열렸다는 볼살 대회 3 22:52 705
3017461 유머 남편이 무릎을 팔로 감싸고 있길래 뭔가 했더니 고양이를 빨아먹고 있다 3 22:51 1,906
3017460 정치 [단독] 법원행정처 “검사 직무 명확성 결여”…공소처법 우려 표명 1 22:51 130
3017459 이슈 카일리 제너 최근 베니티 페어 화보 (후방주의) 13 22:50 1,985
3017458 이슈 [뉴스 '꾹'] 자고 일어나니 솟아난 기둥 '슈..슈퍼마리오?' 日 충격 2 22:50 465
3017457 기사/뉴스 성남 교통 숙원 ‘8호선 판교연장·위례신사선’ 본궤도 2 22:48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