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런닝맨'을 연출한 정철민 PD가 후배 PD를 강제추행 한 혐의로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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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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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_herlivery/status/2030956062992687150
https://x.com/gyejeongna75383/status/2031009559394111498
이 변호사가 공개한 입장문에 따르면 사건은 단순한 신체 접촉에 그치지 않았다. 정 PD는 지난해 8월15일 피해자의 거부 의사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추행을 이어갔으며, 피해자가 문제를 인식한 직후인 8월20일 피해자를 제작팀에서 돌연 방출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