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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축구 비즈니스석 논란에 정몽규 회장 입 열었다 “경제적 논리로 비난받아 안타까워, 대접받을 자격 있다”

무명의 더쿠 | 15:27 | 조회 수 356


정 회장은 “경제적 논리로 남자 대표팀과 비교해 일부 선수에게 비난 여론이 형성된 건 협회장으로 안타깝다. 합리적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누구라도 대한민국 태극마크를 가슴에 단 선수는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위해 좋은 환경에서 대접받을 자격이 있다”며 여자 대표팀에 대한 성원을 바랐다.

 


다행히 여자 대표팀은 부정적인 여론에도 아시안컵 기간 집중력을 발휘하며 조별리그 A조 1위(2승1무·승점 7) 호성적으로 8강에 진출했다. B조 3위에 오른 우즈베키스탄과 14일 오후 6시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8강전을 치른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68/000122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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