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다크비, 7년간 수입 0원…“돈 따라갔다면 절대 못 했을 것” (휴먼스토리)

무명의 더쿠 | 15:16 | 조회 수 1579

AfkbFe

 

 


그룹 다크비(DKB)가 리얼한 일상을 공개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다크비(이찬, D1,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 출연해 숙소, 연습실 등에서 리얼한 일상과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고민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다크비는 검소한 숙소 생활과 식비를 아껴가며 연습에 매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매일 반복되는 고강도 안무 연습 현장에서 멤버들은 "한 곡을 하더라도 이 무대를 죽이겠다는 마인드로 임한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연습 과정에서도 100% 전력을 다한 퍼포먼스를 시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다크비의 뛰어난 아티스트 역량도 이번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조명되었다. 멤버들이 직접 안무를 짜고 지분을 나누며 협동하는 과정과 리더 이찬이 작업실에서 밤낮없이 곡을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돈을 따라갔다면 이 일을 절대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무대 위에서 느끼는 짜릿함과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 하나로 지난 6년을 버텨왔음을 전했다.

 

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팬들을 향한 진한 애정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다시 태어나도 다크비로 활동하고 싶을 만큼 서로를 깊이 의지하고 있으며, 팬클럽 '비비(BB)'가 기다려주기에 포기하지 않고 악착같이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팬들을 '내 편'이자 원동력으로 여기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다크비는 꿈을 향해 달리는 청춘들에게 "끝까지 가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2년 후 자신들에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건강만 해라"는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20년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다크비는 작사, 작곡은 물론 안무 창작까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올라운더 그룹’으로서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K-POP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실력파 그룹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0122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3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자식 직업으로 부르는 시어머님 자식은 피하시길..
    • 20:31
    • 조회 172
    • 이슈
    • 김어준과 친명계 갈등 타임라인을 KBS에서 정리해줌
    • 20:31
    • 조회 94
    • 정치
    • 더쿠 난리난 더쿠 스퀘어 큐레이터........jpg [2026. 03. 11]
    • 20:30
    • 조회 249
    • 팁/유용/추천
    4
    • “지옥철 그만 타고 싶어요”…김포시 숙원 ‘5호선 연장’ 예타 통과
    • 20:30
    • 조회 108
    • 기사/뉴스
    • 실사화 소식 뜬 음지 오타쿠픽 19웹툰들
    • 20:29
    • 조회 551
    • 이슈
    14
    • 쌤 혹시 위즈니세요? - 아니 난 위시는 잘 몰라.twt
    • 20:28
    • 조회 554
    • 유머
    7
    • 세상을 떠난거같잖아..
    • 20:27
    • 조회 737
    • 유머
    3
    • 암벽 등반 곰, 조회수 2265만회
    • 20:26
    • 조회 641
    • 이슈
    3
    • 난 기껏해봐야 마늘넣기. 후추넣기. 이런것만 하는데 어케 화끈히게 미역국 토마토탕을 넣는거임?
    • 20:25
    • 조회 699
    • 이슈
    3
    • 호불호 엄청나게 갈리는 빵
    • 20:25
    • 조회 1143
    • 이슈
    30
    • 우리나라 여자 축구선수가 국가대표 경기전 국가제창 때 거수 경례를 하는 이유.jpg
    • 20:25
    • 조회 645
    • 이슈
    4
    • 이란: 이제부터 구글, 마소, 팔란티어, 오라클도 타격대상
    • 20:25
    • 조회 1017
    • 이슈
    15
    • 훔쳐간 디스크들로보아 이(李)군의 음악이해수준이 높은것 같다
    • 20:24
    • 조회 421
    • 유머
    1
    • [속보] 이란 합참사령부 "중동 지역 은행과 금융기관이 공격 목표"
    • 20:24
    • 조회 391
    • 기사/뉴스
    3
    • 원피스잠옷 이쁘고편한데 아침마다 ㅇㅈㄹ노출쇼하게됨 ;;;;
    • 20:24
    • 조회 1162
    • 유머
    9
    • 영화/드라마에서 대사로, 영화를 너무 많이 봤네, 이게 무슨 드라마인줄 알아 이런말 나오면
    • 20:23
    • 조회 304
    • 이슈
    1
    • 사실 "그 쇼츠"의 제작자를 알고 있다는 윤하
    • 20:23
    • 조회 479
    • 이슈
    • (슈돌) 애기라서 아직 지퍼내리기 힘든 정우
    • 20:23
    • 조회 713
    • 이슈
    2
    • 서서 오줌싸지않을자신이 없는데
    • 20:22
    • 조회 935
    • 이슈
    10
    • 로라 메르시에 신상 민트 파우더
    • 20:22
    • 조회 1176
    • 이슈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