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다크비, 7년간 수입 0원…“돈 따라갔다면 절대 못 했을 것” (휴먼스토리)
1,403 7
2026.03.11 15:16
1,403 7

AfkbFe

 

 


그룹 다크비(DKB)가 리얼한 일상을 공개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다크비(이찬, D1,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 출연해 숙소, 연습실 등에서 리얼한 일상과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고민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다크비는 검소한 숙소 생활과 식비를 아껴가며 연습에 매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매일 반복되는 고강도 안무 연습 현장에서 멤버들은 "한 곡을 하더라도 이 무대를 죽이겠다는 마인드로 임한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연습 과정에서도 100% 전력을 다한 퍼포먼스를 시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다크비의 뛰어난 아티스트 역량도 이번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조명되었다. 멤버들이 직접 안무를 짜고 지분을 나누며 협동하는 과정과 리더 이찬이 작업실에서 밤낮없이 곡을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돈을 따라갔다면 이 일을 절대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무대 위에서 느끼는 짜릿함과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 하나로 지난 6년을 버텨왔음을 전했다.

 

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팬들을 향한 진한 애정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다시 태어나도 다크비로 활동하고 싶을 만큼 서로를 깊이 의지하고 있으며, 팬클럽 '비비(BB)'가 기다려주기에 포기하지 않고 악착같이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팬들을 '내 편'이자 원동력으로 여기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다크비는 꿈을 향해 달리는 청춘들에게 "끝까지 가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2년 후 자신들에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건강만 해라"는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20년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다크비는 작사, 작곡은 물론 안무 창작까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올라운더 그룹’으로서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K-POP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실력파 그룹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01221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27 03.09 65,9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4,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8,5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4,5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377 정치 정청래-박찬대, 배 위에서 먹는 라면이 '꿀맛' [TF사진관] 16:53 19
3017376 유머 특이한 일본인의 예술작품 16:52 59
3017375 이슈 고영이 AI 논란 ㄷㄷㄷㄷ 16:50 280
3017374 이슈 뻔한 말이지만 당연한 승리란건 없다 1 16:48 408
3017373 유머 신주쿠에 있는 나물만 15종류 있고 그릇에 담을 수 있는 만큼 담는(盛り放題) 1300엔 비빔밥 식당.jpg 9 16:47 1,192
3017372 기사/뉴스 이경실 "삼성전자 7만원에 팔았는데..쳐다보기도 싫다"..조혜련, 땅투자 사기 당해 1 16:46 517
3017371 기사/뉴스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마마무와 한솥밥..RBW와 본격 글로벌 확장(종합) [단독] 4 16:46 320
3017370 기사/뉴스 '파출소 부하 여경 성추행' 서귀포경찰서 경감 직위해제 1 16:45 150
3017369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고등래퍼 지역대항전 Part.1" 1 16:45 58
3017368 이슈 티니핑 오피셜 <왕과 사는 핑> 한정판 마이핑 커밍순 20 16:45 1,306
3017367 정보 말랑해 보이지만 사진 완전 단단한 순위 12 16:44 629
3017366 이슈 지구오락실 스핀오프 소식+예슬PD 결혼🎉🎉🎉 13 16:43 1,966
3017365 이슈 김숙 영업글 부러워서 나도 써달라고 한 송은이 영업글 2.기획자편 3 16:43 543
3017364 기사/뉴스 "남친 필요 없어, 언니만 있으면 돼"…김민주, 권은비 향한 '돌직구 플러팅'[살롱드립] 1 16:43 399
3017363 유머 아 우리집 인테리어랑 안어울린다고!!! 7 16:43 1,008
3017362 이슈 조지아 14선거구 하원 보궐 선거 결과 1 16:42 502
3017361 정치 [단독] 박찬운 교수 "이재명 정부 검찰개혁, 역대 가장 진전인데 감정적 비판만" 20 16:42 405
3017360 유머 친칠라를 어깨에 올리고 방송한 사람의 최후 2 16:42 1,015
3017359 이슈 너네 이정도로 무리한다고? 소리 나오는 여돌.twt 3 16:41 468
3017358 기사/뉴스 '왕사남' 임은정 대표 "초기 제목은 '흥도:왕과 사는 양반'이었다" 22 16:39 1,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