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격분! "떠나고 후회" 스쿠발 향한 '집중포화' 예고…제대로 꼬인 '미국의 로테이션'→1라운드 탈락 위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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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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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타릭 스쿠발이 미국 대표팀에서 떠난 것을 후회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스쿠발이 계속해서 입장을 180도 뒤집으면서 미국 팬들에게 반감을 사고 있다. 스쿠발이 떠난 미국 대표팀은 이탈리아에게 충격패를 당했다.
미국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2026 WBC B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6-8로 졌다. 미국의 선발투수 놀란 메클레인이 3실점을 하면서 패배의 원흉이 됐다. 스쿠발이 대표팀에서 조기 이탈할 계획만 없었다면 로테이션에 변화가 있었을 수도 있다. 당초 미국 대표팀 감독은 에이스 폴 스킨스를 이탈리아전에 출전시키길 원했다. 하지만, 스쿠발이 개인 사정상 영국전 등판을 고집하면서 로테이션이 꼬였다.
미국은 오는 12일 있을 이탈리아와 멕시코의 경기에 따라 1라운드에서 탈락할 수도 있다. 이 경우 대표팀을 버리고, 소속팀으로 떠난 스쿠발에게 비난의 화살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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